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연비 실측·주유비 계산기는 주유량(L)·주행거리(km)·유가(원/L)를 입력하면 실측 연비(km/L), 100km당 주유비, 월간·연간 주유비를 자동으로 산출하는 무료 도구입니다. 휘발유·경유·LPG 모두 지원하고 오피넷 일간 평균가를 참고치로 자동 제안하며, 공인연비를 입력하면 실측 효율 편차(%)도 함께 표시됩니다. 주유 이력은 누적 추이 차트로 확인할 수 있고 모든 데이터는 브라우저 localStorage에만 저장되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같은 연비 km/L로 비교하기 어려운 LPG는 원/100km 카드가 더 실질적인 비용 비교 지표가 됩니다.
이런 상황에 쓰입니다
시나리오 1
공인연비 vs 실측 — 차량 효율 점검
공인연비 14km/L 차량의 실측 연비를 입력해 평균 -10~25% 편차 안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시나리오 2
월간 주유비 예측
월 평균 주행거리와 오피넷 평균가로 월간·연간 주유비를 미리 산출해 가계부에 반영합니다.
시나리오 3
휘발유 vs 경유 vs LPG 비교
동일 차종을 휘발유·경유·LPG 사양으로 비교할 때 원/100km 카드를 기준으로 실비용을 비교합니다.
시나리오 4
출퇴근 거리 — 차량 구입 사전 검토
왕복 60km 출퇴근 시 월 주유비를 차종별로 시뮬해 차량 구입 의사결정에 반영합니다.
시나리오 5
주유 이력 추이 — 연비 저하 감지
최근 5~10회 주유 데이터의 추이로 연비 저하(엔진 점검 신호)를 조기에 발견합니다.
주요 기능
- 휘발유·경유·LPG 연료별 계산
- 오피넷 일간 평균가 자동 제안
- 공인연비 대비 실측 편차 % 표시
- 100km당 비용 + 월간·연간 주유비 예측
- 주유 이력 추이 차트
- localStorage 저장, 100% 브라우저 처리
자주 묻는 질문
- Q. 실측 연비가 공인연비보다 낮은 이유는?
- A. 공인연비는 표준 주행 모드 측정치이고 실제 운전은 가·감속·공회전·에어컨·짐 무게 등으로 10~25% 낮아지는 게 일반적입니다.
- Q. 유가 입력 없이 연비만 계산할 수 있나요?
- A. 가능합니다. 유가를 비워두면 km/L만 계산되고 주유비 카드는 비활성화됩니다.
- Q. LPG도 지원되나요?
- A. 지원합니다. LPG는 체적당 에너지 밀도가 휘발유의 약 72%라 km/L만으로는 효율이 낮아 보일 수 있어 원/100km 카드를 함께 보세요.
- Q. 주유 이력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 A. 브라우저 localStorage에만 저장되고 기기 간 동기화·서버 백업은 없습니다. 캐시 삭제 시 사라집니다.
- Q. 공식 오피넷·환경부 도구인가요?
- A. 아닙니다. 오피넷·환경부는 각 기관 명칭이며 본 사이트는 비공식 계산기입니다. 정확한 유가는 오피넷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 참고자료
관련 가이드 / 블로그
관련 도구
운영 원칙 / 면책
본 도구의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률·세무·의료·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계산·서식 생성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고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광고는 Google AdSense 정책을 따르며, 도구의 정확성과 분리되어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