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vs 내연차 비용 비교 FAQ
자주 묻는 질문
전기차 총소유비용(TCO)이란 무엇인가요?
총소유비용(TCO)은 차량 구매가에서 보조금을 뺀 실질 구매가에, 보유 기간 동안의 에너지비(전기요금/유류비), 자동차세, 정비비, 보험료를 모두 합산한 금액입니다. "진짜 살 때 드는 돈"을 비교하는 가장 현실적인 지표입니다.
전기차 손익분기점은 몇 년인가요?
차량 가격·주행거리·충전 방식·보조금에 따라 다르지만, 연 15,000km 주행 기준 가정 충전을 사용하면 일반적으로 3~5년 차에 전기차 누적비용이 동급 내연차를 역전합니다. 급속 충전만 사용하면 손익분기가 늦어지거나 보유 기간 내 역전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2026년 전기차 보조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환경부 기준 국비 보조금 최대 500만원(5,500만원 미만 차량), 지방비 보조금은 지자체별로 150만~350만원 수준입니다. 차량 가격이 5,500만원 이상이면 보조금이 50% 감액되고, 8,500만원 이상이면 미지원입니다. 정확한 차종별 금액은 ev.or.kr에서 확인하세요.
전기차 자동차세가 내연차보다 왜 저렴한가요?
지방세법 제127조에 따라 전기차는 배기량이 없어 정액 100,000원 + 지방교육세 30% = 연 130,000원이 부과됩니다. 반면 내연차는 배기량 × 세율로 계산되어 2,000cc 기준 연 286,000원이 됩니다. 전기차가 연간 약 15만원 이상 절약됩니다.
가정 충전과 급속 충전의 비용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기준 가정용 완속 충전은 약 150원/kWh, 급속 충전은 약 330원/kWh입니다. 전비 6km/kWh, 연 15,000km 주행 시 가정 충전은 연 37.5만원, 급속 충전은 연 82.5만원으로 약 2.2배 차이가 납니다.
전기차는 정비비가 왜 저렴한가요?
전기차는 엔진·변속기·배기계통이 없어 엔진오일 교환, 타이밍벨트, 점화플러그, 냉각수 필터 등이 불필요합니다. 주요 정비는 타이어, 브레이크, 에어필터, 배터리 점검 정도입니다. 업계 추정 연간 정비비는 전기차 30만원 내외, 내연차 60만원 내외입니다.
전기차 배터리 교체 비용은 얼마인가요?
차종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300만~700만원 수준입니다. 대부분의 전기차는 배터리 용량 70~80% 이하로 열화되면 보증 수리 대상(보통 8년/16만km)이지만, 그 이후에는 교체 비용이 발생합니다. 이 계산기는 배터리 교체 비용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10년 이상 장기 보유 시 고려가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의 가정값을 내 조건에 맞게 바꿀 수 있나요?
네, 모든 단가를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급 설정 펼치기"를 클릭하면 전기요금, 유가, 자동차세, 정비비, 보험료를 개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브라우저(localStorage)에 자동 저장되며, 공유 링크로 다른 사람과 비교 결과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잔존가치(중고차 가격)는 왜 반영하지 않나요?
중고차 잔존가치는 차종, 주행거리, 시장 상황에 따라 예측이 매우 불확실하고 개인차가 큽니다. 잘못된 가정으로 결과를 왜곡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구매 후 비용(TCO) 계산만 제공합니다. 잔존가치가 중요하다면 매각 시점 예상 가격을 별도로 차감해 비교하세요.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개인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의 localStorage에만 저장됩니다. 공유 링크를 생성하면 입력값이 URL 토큰(Base64)으로 인코딩되어 링크에 포함되지만, 외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