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제한 카드 FAQ

자주 묻는 7개 질문 · 참고용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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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7)

이 카드는 정말 한국 식당에서 통하나요?

네, 잘 통합니다. 카드는 한국 식당에서 식당 직원에게 보여주기에 적합한 존댓말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직원이 바쁘거나 처음 접하는 요청이라 당황할 수 있으므로, 카드를 보여주면서 "이거 확인해 주세요"라고 간단히 말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교차오염(크로스컨타미네이션)을 보장해 주나요?

아닙니다. 이 카드는 식당 직원에게 식이 제한을 전달하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특히 아나필락시스 위험이 있는 심각한 알레르기의 경우, 카드 제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전에 식당에 전화 문의하고, 항히스타민제나 에피펜을 항상 지참하며, 식사 전 직접 구두로도 재확인하세요.

할랄 인증 식당은 어디에 있나요?

한국이슬람교중앙회(KMF)가 관리하는 할랄 인증 식당은 서울 이태원과 대학가에 주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HalalTrip, Zabihah 앱에서도 한국 내 할랄 식당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할랄을 표방하더라도 KMF 공식 인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비건인데 한국 음식 먹기 너무 어렵지 않나요?

기존 한국 요리 대부분은 멸치 육수나 새우젓·액젓이 들어가 비건에게 어렵습니다. 하지만 사찰음식(불교 채식) 전문점, 비건 레스토랑(HappyCow 앱 검색 권장), 채식 뷔페 등에서는 비건 식사가 가능합니다. 이 카드를 통해 일반 식당에서도 최대한 안전하게 선택지를 좁혀볼 수 있습니다.

카드를 인쇄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카드 생성 후 "인쇄 / 저장" 버튼을 클릭하면 브라우저 인쇄 다이얼로그가 열립니다. PDF로 저장하거나, 스마트폰에서는 스크린샷을 찍어 저장하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인쇄 시 A6 또는 A5 크기로 출력하면 지갑에 넣기에 적당합니다.

카드 링크를 공유하면 내 선택 내용이 저장되나요?

네. 링크 공유 버튼을 누르면 현재 선택한 모든 항목이 URL의 ?s= 파라미터에 인코딩됩니다. 이 링크를 가족·친구에게 보내거나 저장해 두면 나중에 다시 열었을 때 동일한 설정이 복원됩니다. 서버에는 어떤 데이터도 저장되지 않으며,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영어로도 카드를 만들 수 있나요?

네. 카드 언어 모드에서 "영문 우선" 또는 "영문만"을 선택하면 영문 카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한글 우선(한글+영문 병기)으로, 한국 식당 직원에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영문 카드는 도우미나 가이드에게 내용을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