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데이터 근거 · 운영 정보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05 · 본 페이지는 도구의 신뢰성(E-E-A-T) 정보를 담습니다.

작성 김지광 (운영자)감수 공개 의료·건강 공공정보 기반 정리마지막 업데이트 bal.pe.kr 마이크로 SaaS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냉방병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coldsick」은 여름철 냉방병이 의심될 때 두통·오한·피로·소화불량·근육통· 코막힘 등 증상을 체크하고, 실내외 온도차와 에어컨 노출 시간을 입력하면 냉방병 위험도를 주의·냉방병 의심·진료 권유 3단계로 판정해 주는 무료 한국어 도구입니다. 단계별 맞춤 대처법과 예방 수칙, 냉방병과 감기를 구별하는 힌트도 함께 제공합니다.

로그인이 필요 없고, 모든 판정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수행됩니다. 병원 공식 사이트가 제공하는 텍스트 정보와 달리, 내 증상을 직접 체크해 “내 경우”의 위험도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인터랙티브 도구입니다.

데이터 근거와 갱신

  • 냉방병 개념·증상: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서울대학교병원 건강정보(냉방증후군) 등 공개 자료.
  • 예방·대처: 대한가정의학회 여름철 건강관리 및 공공 건강 캠페인의 일반 권고(실내외 온도차 5~8℃, 실내 26~28℃, 환기, 보온, 수분).
  • 레지오넬라증 감별: 질병관리청 레지오넬라증 정보 — 냉방설비 관련 고열·호흡곤란·폐렴 증상 시 즉시 진료.
  • 갱신 주기: 공공 건강 지침이 개정되거나 계절(여름) 진입 시 내용을 점검·반영합니다.

스코어링 방법과 한계

본 도구는 정적인 규칙으로 브라우저에서 위험도를 계산하며, 외부 서버나 API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점수는 ① 체크한 증상 가중치, ② 여러 계통 동시 발현 가산, ③ 실내외 온도차 가산/감점, ④ 냉방 노출 시간 가산을 더해 산출하고, 이를 3단계로 나눕니다. 다음과 같은 한계가 있습니다.

  • 스코어링 기준은 공개 건강정보를 참고한 편의상의 점수 체계일 뿐, 임상 진단 기준이 아닙니다.
  • 같은 점수라도 나이·성별·기저질환·증상의 강도에 따라 실제 위험은 다릅니다.
  • 발열·호흡곤란 등은 냉방병이 아닌 다른 질환(감기·독감·레지오넬라증·폐렴)의 신호일 수 있어, 체크 시 즉시 진료를 안내합니다.
  • 본 도구는 증상 확인·안내 목적이며, 진단·처방·치료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프라이버시

입력값(증상 체크·온도차·노출시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localStorage)와 공유 링크(?s= 토큰) 에만 저장됩니다. 별도의 회원가입·추적 쿠키는 사용하지 않으며, 사이트 운영을 위한 광고·접속 통계만 수집됩니다.

운영 주체

이 도구는 한국의 1인 마이크로 SaaS 포트폴리오 bal.pe.kr이 제작·운영합니다. 생활 밀착형 무료 도구를 만들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면책

본 도구가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일반 참고용이며 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으시고, 38℃ 이상 고열·호흡곤란·의식 저하 등 응급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병원(응급실)을 방문하세요. 본 사이트는 의료 행위를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