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한국 음식 칼로리, BMI/TDEE, 수면 사이클, 임신주수 등 일상 건강·생활 도구를 한국형 기준(식약처 DB·한국인 영양섭취기준)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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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영양·건강 표준 기준

식약처 DB·질병관리청 가이드 — 병원 가기 전 1차 자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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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 이 카테고리, 왜 만들었나요

한국인 영양섭취기준(2020 개정)·식약처 식품영양성분 DB·질병관리청 표준 가이드 기반. BMI/TDEE, 한국 음식 칼로리, 수면 사이클, 임신주수, 약 복용 알람 등 일상 건강 의사결정 도구. 병원 예약 전 1차 자가진단으로 활용하면 연간 진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계산과 판단은 생각보다 종류가 많습니다. 오늘 내 정확한 만 나이는 몇 살인지, 이번 여름 에어컨을 하루 8시간 틀면 전기요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운전면허 적성검사 기한이 언제까지인지 같은 일상 계산이 한 축입니다. 다른 한 축에는 "나는 청년월세지원 대상이 될까", "근로장려금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같은 정부지원금·복지 자격 판단이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사회적 관심이 커진 정신건강 자가검사, 그리고 고령 인구가 빠르게 늘면서 중요해진 시니어 안전·돌봄 영역까지 더하면, '생활'이라는 한 단어 안에 서로 성격이 매우 다른 네 개의 큰 묶음이 들어가게 됩니다.

bal.pe.kr '생활' 허브는 이 네 영역을 한곳에 모은 가장 큰 카테고리입니다. 도구 수가 45개에 이를 만큼 범위가 넓기 때문에, 이 가이드에서는 무작정 도구를 나열하는 대신 (1) 생활 계산·날짜, (2) 정부지원금·복지, (3) 정신건강 자가검사, (4) 시니어 안전·돌봄 네 묶음으로 나누어, 각 영역에서 실제로 어떤 수치와 기준이 쓰이는지, 그리고 대표 도구를 어떤 상황에서 활용하면 좋은지 정리합니다. 모든 내용은 2026년 5월 기준이며, 정부24·복지로·국민건강보험공단·도로교통공단·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등 1차 공공 출처를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1. 생활 계산의 출발점 — 만 나이와 날짜 계산

2023년 6월 28일부터 시행된 '만 나이 통일법'(행정기본법·민법 개정)으로, 법령·계약·공문서의 나이는 별도 표기가 없으면 모두 만 나이로 해석됩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여전히 세 가지 나이 개념이 공존합니다. 태어나면 1살이고 해가 바뀌면 한 살을 더 먹는 '세는 나이', 생일이 지나야 한 살을 먹는 '만 나이', 그리고 현재 연도에서 출생 연도를 뺀 '연 나이'(병역법·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이 사용)입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날 세 개의 나이를 동시에 갖는 셈이라, 행정·의료·복지 신청 서류를 작성할 때 혼동이 잦습니다.

만나이 계산기는 생년월일 하나로 만·세는·연 나이 세 가지를 동시에 보여 주고, 명단을 CSV로 올리면 일괄 계산까지 처리합니다. 정확한 만 나이는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실질적인 영향이 큽니다. 청년 정책의 '만 19~34세' 같은 자격 컷, 운전면허 갱신 주기의 '만 65세·75세' 기준, 노인장기요양·기초연금의 '만 65세' 기준이 모두 만 나이로 판정되기 때문입니다. 한 살 차이로 자격 여부가 갈리는 경우가 실제로 많습니다.

날짜를 거꾸로 세는 계산도 일상에서 자주 필요합니다. 목표일까지 며칠 남았는지 보여 주는 D-Day 공유 카드 생성기는 수능·결혼·입대·기념일 같은 목표일을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게 해 주고, 휴가 계획을 세울 때는 법정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을 자동으로 계산하고 황금연휴를 찾아 주는 한국 공휴일·대체공휴일 계산기가 유용합니다. 대체공휴일 제도는 설·추석 연휴와 어린이날, 그리고 2023년부터 부처님오신날·성탄절까지 확대되어, 공휴일이 주말과 겹치면 다음 평일을 쉬게 됩니다. 직접 달력을 짚어 가며 세는 것보다 ICS 파일로 내려받아 캘린더에 넣어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2. 건강·식생활 계산 — 칼로리, 활동대사량, BMI

생활 계산의 또 다른 큰 축은 몸과 식생활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를 근거로 한국 대표 음식 50여 종의 1인분 열량과 탄수화물·단백질·지방·나트륨을 보여 주는 한국 음식 칼로리 검색은, 김치찌개 한 그릇이나 비빔밥 한 그릇이 실제로 몇 kcal인지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국 성인 1일 영양 기준치(에너지 2,000kcal, 나트륨 2,000mg)를 함께 떠올리면, 외식 한 끼가 하루 나트륨 권장량의 절반을 넘는 경우가 흔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를 좀 더 체계적으로 하려는 분은 TDEE·매크로 계산기로 기초대사량(BMR)과 활동대사량(TDEE)을 추정한 뒤 감량·유지·증량 목표에 맞는 단백질·지방·탄수 배분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감량은 TDEE 대비 약 15~20% 적게 먹는 구간, 증량은 약 10~15% 많게 먹는 구간을 권장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비만 판정 기준은 나라마다 다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국제 기준은 BMI 30 이상을 비만으로 보지만, 대한비만학회와 아시아·태평양 기준은 BMI 25 이상을 비만으로 규정합니다. 같은 체형이라도 적용 기준에 따라 '정상'과 '비만'이 갈리는 셈입니다. BMI 계산기 (한국 기준)는 아시아·태평양 기준과 질병관리청 2017 소아청소년 성장도표를 함께 반영해, 한국인에게 맞는 해석을 한 화면에서 제공합니다. 다만 BMI는 근육량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어, 체성분과 함께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이 부분은 글 끝의 추천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분WHO 국제 기준아시아·태평양(한국) 기준
저체중18.5 미만18.5 미만
정상18.5~24.918.5~22.9
과체중/비만전단계25~29.923~24.9
비만30 이상25 이상

3. 생활 요금 계산 — 에어컨 전기요금과 누진제

여름철 전기요금 충격의 핵심은 한국전력 주택용 저압 전기요금의 3단계 누진제입니다. 2026년 기준 사용량 구간별 전력량 요금은 200kWh 이하 1단계, 201~400kWh 2단계, 400kWh 초과 3단계로 단가가 크게 뛰며, 7~8월에는 폭염을 고려해 구간 상한을 완화하는 하계 특례가 적용됩니다. 문제는 에어컨이 이 구간을 단숨에 밀어 올린다는 점입니다. 소비전력 1.8kW급 스탠드형 에어컨을 하루 8시간 한 달간 돌리면 약 430kWh가 추가되어, 평소 2단계에 머물던 가정이 곧바로 3단계로 진입하는 일이 흔합니다.

에어컨 전기요금 시간당 계산기는 에어컨 모델·평형·소비전력과 한전 주택용 누진제 단가를 반영해 시간당·일·월·시즌 단위 요금을 한 화면에서 계산해 줍니다. 인버터형은 설정 온도 도달 후 소비전력이 크게 떨어지는 반면 정속형은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차이까지 반영하므로, "몇 시간 틀면 얼마"라는 막연한 불안 대신 구체적 숫자로 사용 습관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실무 팁으로는 설정 온도를 26~28도로 두고 선풍기를 병행하면 같은 체감 온도에서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행정·자격 날짜 관리 — 운전면허 갱신

운전면허는 종류와 나이에 따라 갱신·적성검사 주기가 다릅니다. 도로교통공단 기준으로 1종 면허는 적성검사를 포함해 10년마다 갱신하되 만 65세 이상은 5년, 만 75세 이상은 3년으로 주기가 짧아지고, 2종 면허도 만 65세 이상부터 갱신·시력검사 의무가 강화됩니다. 갱신 기간(직전 갱신일이 속한 해의 1월 1일~12월 31일)을 넘기면 과태료가 부과되고, 일정 기간 이상 방치하면 면허 취소까지 이를 수 있어 날짜 관리가 중요합니다.

운전면허 D-day·갱신 알림은 면허 발급일·나이·종별을 넣으면 다음 갱신·적성검사 기한까지 D-Day와 과태료 경고를 보여 주고, ICS 캘린더로 내려받아 미리 알림을 받을 수 있게 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비자·외국인등록증(ARC) 만료를 관리하는 도구나 해외여행 시 비행시간·시차를 계산하는 도구 등, 생활 허브에는 '기한과 날짜를 놓치지 않게 돕는' 계산기가 폭넓게 모여 있습니다.

5. 정부지원금·복지 자격 — 청년 주거·자산형성

복지 영역에서 가장 자주 묻는 질문은 "내가 대상이 되느냐"입니다. 자격 기준이 소득·재산·나이·가구 구성으로 얽혀 있어 직접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청년 주거 지원인 청년월세 특별지원은 만 19~34세 무주택 청년 중 본인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 이하이고, 임차보증금·월세가 정해진 상한 이내일 때 월세 일부를 한시 지원합니다. 지자체마다 별도 사업(서울·부산·인천·경기·대전 등)이 있어 조건과 금액이 다릅니다. 청년월세지원 자격 자동판정은 소득·재산·부모소득·보증금·월세를 입력하면 국토부와 주요 지자체 5종 자격을 한 번에 판정하고 예상 수령액까지 보여 줍니다.

청년의 자산형성을 돕는 청년도약계좌는 월 납입액과 개인소득 구간에 따라 정부기여금이 매칭되고, 5년 만기 시 이자에 비과세 혜택이 더해지는 정책 금융상품입니다. 같은 금액을 일반 적금에 넣었을 때와 실효수익률 차이가 크기 때문에, 청년도약계좌 만기수령액 시뮬레이터로 원금·정부기여금·비과세 이자를 합한 만기 총수령액과 중도해지 시 손익을 미리 따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정부기여금 매칭 한도는 소득 구간이 낮을수록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6. 정부지원금·복지 자격 — 근로·자녀장려금과 기초연금

근로장려금(EITC)·자녀장려금(CTC)은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의 소득을 보전해 주는 환급형 세제입니다. 가구 유형(단독·홑벌이·맞벌이)에 따라 총소득 상한이 다르고, 재산 합계가 일정 금액을 넘으면 지급액이 절반으로 감액되거나 지급에서 제외됩니다. 정기 신청과 기한 후 신청은 지급률이 다릅니다. 근로·자녀장려금 자격 시뮬레이터는 가구유형·총소득·재산·자녀 수만 넣으면 자격과 예상 지급액, 재산 감액 구간까지 로그인 없이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노후 소득을 보전하는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이면서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매년 보건복지부 고시) 이하인 어르신에게 지급됩니다. 소득인정액은 단순 월급이 아니라 소득과 재산을 환산해 합산하는 개념이라 직접 계산이 까다롭습니다. 이런 복지 자격 판정 도구들의 공통점은, 어디까지나 입력값에 기반한 예상치를 제공할 뿐 최종 결정은 복지로(bokjiro.go.kr)·정부24·관할 행정복지센터·관할 세무서의 심사로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도구로 가능성을 가늠한 뒤 반드시 공식 창구에서 정확히 신청·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 정신건강 자가검사 — 우울과 불안

마음 건강을 스스로 점검해 보려는 수요가 늘면서, 국제적으로 검증된 자가보고 척도를 활용한 자가검사 도구들이 생활 허브의 한 묶음을 이룹니다. 우울 선별에 가장 널리 쓰이는 PHQ-9 우울 자가검사는 지난 2주간의 상태를 9개 문항으로 묻고 0~27점 범위에서 다섯 단계로 해석합니다(보통 5·10·15·20점을 경도·중등도·중등도-중증·중증의 구분점으로 봅니다). 불안 선별에 쓰이는 GAD-7 불안 자가검사는 7개 문항으로 0~21점을 측정하며, 10점을 전문가 상담을 권하는 절단점으로 둡니다.

이 도구들은 무가입·무료로 즉시 결과를 보여 주지만, 자가검사 결과는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가 높게 나오거나 마음 상태가 걱정된다면 반드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나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전문가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특히 죽음이나 자해에 대한 생각이 든다면 즉시 도움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가 언제든 연결됩니다. 혼자 견디지 마시고 연결하시기 바랍니다.

8. 정신건강 자가검사 — 번아웃, 성인 ADHD, 양육스트레스

직장인의 소진을 점검하는 번아웃 자가검사는 세계보건기구가 ICD-11에서 정의한 번아웃의 세 차원(정서적 소진, 일에 대한 냉소·거리두기, 직업적 효능감 저하)을 18개 문항으로 살펴봅니다. 번아웃은 ICD-11에서 '질병'이 아니라 직업적 맥락에서 나타나는 '증후군'으로 분류된다는 점을 함께 알아 두면, 결과를 과대 해석하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성인기에 뒤늦게 의심하는 경우가 많은 주의력 문제는 성인 ADHD ASRS 자가체크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WHO와 하버드가 개발한 성인 ADHD 자가보고척도(ASRS v1.1)의 6문항 스크리너와 18문항 전체 버전을 채점해 부주의·과잉행동 패턴을 보여 줍니다. 어린 자녀를 키우며 받는 압박을 살피는 부모 양육스트레스 자가진단은 0~7세 자녀 양육의 스트레스를 부모역할·상호작용·자녀기질·지지자원 네 영역으로 점검합니다. 이 도구들 역시 선별·자기이해를 돕는 참고 자료일 뿐 진단이 아니므로, 일상 기능에 지장이 있다면 전문가 평가로 이어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9. 시니어 안전 — 운전 적성과 보이스피싱

고령 인구가 늘면서 시니어의 안전·돌봄을 돕는 도구도 생활 허브의 중요한 묶음입니다. 앞서 운전면허 갱신에서 보았듯 고령 운전자는 적성검사 주기가 짧아지고, 만 75세 이상은 면허 갱신·신규 취득 시 치매선별검사와 교통안전교육이 추가됩니다. 시니어 운전면허 적성검사 D-Day는 생년월일과 갱신일만 넣으면 65세 5년·75세 3년 주기에 맞춰 다음 적성검사 만료일과 D-Day를 계산하고, 75세 이상에게 필요한 절차 안내와 ICS 캘린더 등록까지 제공합니다.

고령층을 표적으로 한 금융 사기도 심각합니다. 기관·가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과 미끼 문자(스미싱) 수법은 매년 진화합니다. 보이스피싱 의심번호 즉시체크는 받은 전화·문자 상황을 체크하면 위험등급과 즉시 대처법, 그리고 공식 신고처를 큰 글씨로 5초 안에 안내합니다. 핵심 번호는 외워 두면 좋습니다. 경찰 신고 112,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상담 1332, 그리고 명의도용 방지를 위한 m-safer(명의도용방지서비스)입니다. 의심되면 일단 끊고, 표시된 번호로 직접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 가장 강력한 방어입니다.

10. 시니어 돌봄 — 약 복용 관리와 장기요양 등급

여러 약을 복용하는 어르신은 복용 시간을 놓치거나 중복 복용할 위험이 있습니다. 시니어 약복용 시간표 ICS 생성기는 약 이름과 복용 시간대, 식전·식후 정보를 넣으면 냉장고에 붙일 큰 글자 인쇄 시간표와 구글·애플·삼성 캘린더용 알림(ICS)을 한 번에 만들어 줍니다. 앱 설치나 가입 없이 종이와 캘린더 두 가지로 빈틈을 메우는 방식입니다.

돌봄 부담이 커지면 노인장기요양보험을 검토하게 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는 이 제도는 신체·인지 기능 상태를 평가해 1~5등급과 인지지원등급으로 판정하고, 등급에 따라 재가급여·시설급여를 제공하며 본인부담 비율이 정해집니다. 노인장기요양 등급 자가체크는 부모님의 일상생활·인지기능·행동변화를 5분간 점검해 예상 등급과 급여·본인부담·신청 절차를 안내합니다. 다만 실제 등급은 공단의 방문조사와 등급판정위원회 심의로 최종 결정되므로, 자가체크는 신청 전 준비를 돕는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이나 가까운 지사를 통해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만 나이로 바뀐 뒤, 청년 정책의 나이 기준도 모두 만 나이인가요?

대부분 그렇습니다. 청년월세지원 등 다수 정책이 '만 19~34세'처럼 만 나이를 씁니다. 다만 병역법·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은 여전히 '연 나이'(현재 연도 − 출생 연도)를 사용하므로, 신청 전 해당 사업 공고의 나이 정의를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나이 계산기로 세 가지 나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Q2. 에어컨을 하루 몇 시간 틀면 누진 3단계로 넘어가나요?

가구의 평소 사용량과 에어컨 소비전력에 따라 다릅니다. 평소 월 250kWh를 쓰는 가정이 1.8kW급 에어컨을 하루 8시간 한 달 돌리면 400kWh를 훌쩍 넘겨 3단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에어컨 전기요금 시간당 계산기에 본인 모델과 사용 시간을 넣어 시즌 단위로 시뮬레이션해 보시기 바랍니다.

Q3. 정신건강 자가검사 점수가 높게 나왔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가검사 결과는 진단이 아니라 선별·참고 자료입니다. 점수가 높거나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나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상담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죽음·자해에 대한 생각이 든다면 즉시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로 연결하시기 바랍니다.

Q4. 청년월세지원과 청년도약계좌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두 사업은 목적이 다른 별개 제도라 자격을 각각 충족하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소득·재산 기준과 중복 수급 제한은 매년 바뀌므로, 청년월세지원 자격 자동판정청년도약계좌 만기수령액 시뮬레이터로 가능성을 가늠한 뒤 복지로·은행 창구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5. 노인장기요양 등급 자가체크 결과와 실제 등급이 다를 수 있나요?

네. 자가체크는 입력한 상태를 바탕으로 한 예상치일 뿐입니다. 실제 등급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방문조사와 등급판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됩니다. 노인장기요양 등급 자가체크로 대략적인 수준과 절차를 파악한 뒤, 공단(1577-1000)에 정식으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 복지로(bokjiro.go.kr) — 청년월세지원·기초연금·장기요양 등 복지 서비스 통합 안내·신청
  • 정부24(gov.kr) — 만 나이·각종 증명서·행정 서비스 통합 창구
  • 보건복지부(mohw.go.kr) —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복지 정책 고시
  • 국민건강보험공단(nhis.or.kr / 1577-1000) —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급여 기준
  • 도로교통공단(koroad.or.kr) — 운전면허 갱신·적성검사 주기, 고령 운전자 교육
  • 질병관리청(kdca.go.kr) —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비만·건강 통계
  •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mentalhealth.go.kr) — 정신건강 자가검진 척도 해설, 위기 상담 안내
  •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 — 근로·자녀장려금 자격·신청
  • 한국전력공사(kepco.co.kr) —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단가·하계 특례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 음식별 열량·영양성분
본 가이드의 정신건강·복지·의료 관련 내용은 일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행정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정책·요금·기준은 2026년 5월 기준으로 수시 변경되니, 신청·계약 직전에는 항상 공식 출처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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