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디지털 툴

한국·글로벌 모두 쓸 수 있는 작은 개발·미디어 유틸리티 모음. OCR, 이미지 분할, PDF 합치기, JSON 정리 같은 "매번 검색하기 귀찮은 작업"을 광고 없이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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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5~10시간 절약

OCR·이미지·PDF·JSON — 광고 사이트 거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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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는 모두 무료, 로그인 없음, 입력값은 브라우저에만 머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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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디지털 툴 — 이 카테고리, 왜 만들었나요

OCR·이미지 분할·PDF 합치기·JSON 정리 같은 "매번 검색해서 광고 사이트 거치는" 작업을 광고 최소·로그인 없이 처리합니다. 월 평균 5~10회 반복하는 작업당 3~5분을 줄이면 연간 5~10시간이 절약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져 회사 자료를 외부 서버에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브라우저 탭 수십 개, 변환되지 않는 HEIC 사진, 의도치 않게 SNS에 흘러간 촬영 위치, 카카오톡에 깨져 나오는 링크 미리보기, 예상보다 다섯 배 청구된 AI API 요금, 그리고 메일 첨부를 열자마자 쏟아지는 ì·ë 더미. 콘텐츠를 만들고 문서를 다루는 사람이라면 매일 이런 사소하지만 시간을 잡아먹는 디지털 마찰을 마주합니다. 이 글은 그 마찰을 공식 기술 표준과 공개 문서에 근거해 한 번에 정리하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핵심 원칙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가능한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처리합니다. 사진·문서·코드는 그 자체가 개인정보이자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추측이 아니라 출처가 명확한 규격을 따릅니다. 유튜브 챕터 형식, OG 태그 스펙, 토큰 가격, 문자 인코딩은 전부 공식 문서에 명세가 있고, 그 명세를 정확히 지키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문제가 사라집니다. 아래 항목들은 독립적으로 읽어도 되며, 필요한 부분만 골라 적용하셔도 됩니다.

이미지 포맷, 무엇을 언제 써야 하는가

이미지 포맷 선택은 화질·용량·호환성의 삼각 균형 문제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실무에서 마주치는 주요 포맷은 다섯 가지입니다.

포맷압축투명도브라우저 지원주 용도
JPEG손실없음전 브라우저사진, 블로그 본문
PNG무손실있음전 브라우저로고, 스크린샷, 도형
WebP손실/무손실있음전 모던 브라우저웹 최적화 범용
AVIF손실/무손실있음최신 브라우저고압축 차세대
HEIC손실있음애플 생태계 중심아이폰 촬영 원본

WebP는 동일 화질에서 JPEG보다 25~35% 작은 용량을 내며, MDN의 이미지 포맷 가이드는 사진·일러스트 모두에 WebP를 사실상 기본 선택지로 권장합니다. 다만 네이버 블로그·일부 구형 게시판 에디터는 여전히 WebP 업로드를 막아 두는 경우가 있으므로, 배포 채널의 허용 포맷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가장 흔한 사고는 아이폰으로 찍은 HEIC 사진입니다. HEIC(HEIF 컨테이너)는 애플이 2017년 iOS 11부터 기본 촬영 포맷으로 채택했지만, 윈도우·안드로이드·다수의 웹 에디터는 이를 직접 열거나 업로드하지 못합니다. 이때는 HEIC 일괄 변환 도구로 여러 장을 한꺼번에 JPG·PNG·WebP로 바꿀 수 있습니다. 변환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므로 원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네이버·티스토리·카카오톡에 맞춘 크기 프리셋을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인쇄물과 화면, 치수 단위가 다르다

화면용 이미지를 그대로 인쇄소에 넘겼다가 흐릿하게 출력되는 일은 단위 체계를 혼동해서 생깁니다. 화면은 픽셀(px)과 해상도(보통 72dpi 또는 96dpi)로, 인쇄는 밀리미터(mm)와 300dpi 기준으로 작업합니다.

  • A 시리즈: ISO 216 국제표준. A4는 210×297mm로, 각 단계는 긴 변을 반으로 접으면 다음 크기가 되도록 1:√2 비율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 명함: 한국 표준은 90×50mm가 가장 흔하며, 미국식 3.5×2인치와는 미세하게 다릅니다.
  • 도련(bleed): 재단 시 흰 여백이 생기지 않도록 작업물 가장자리에 보통 3mm씩 여유를 더한 영역입니다. 도련을 빼고 작업하면 재단 후 테두리가 잘립니다.

40여 종 규격의 mm·inch·px 환산과 도련 포함 최종 치수는 인쇄 규격·치수 프리셋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쇄소에 파일을 넘기기 전, 300dpi 기준 픽셀 치수와 도련 포함 캔버스 크기를 먼저 잡아두면 재작업을 막을 수 있습니다.

사진 메타데이터, 공유 전에 반드시 점검하라

스마트폰과 카메라로 찍은 사진에는 EXIF(Exchangeable Image File Format) 메타데이터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여기에는 촬영 일시, 카메라·렌즈 모델, 노출 설정뿐 아니라 GPS 좌표(위도·경도)까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IF는 CIPA/JEITA가 관리하는 표준 규격으로, 사진 한 장에 사용자의 집·직장·이동 경로가 그대로 남는 구조입니다.

문제는 SNS·중고거래·블로그에 사진을 올릴 때입니다. 일부 대형 플랫폼은 업로드 시 EXIF를 자동 제거하지만, 메신저 원본 전송·이메일 첨부·개인 웹사이트 업로드에서는 GPS가 그대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집에서 찍은 중고거래 사진에 좌표가 박혀 있으면 거주지가 드러납니다.

공유 전에 EXIF 제거기로 GPS·기기·시각 메타데이터를 일괄 삭제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며, 좌표가 있으면 지도로 미리 보여 주고 정리된 파일을 ZIP으로 내려받게 해 줍니다. 위치를 일부러 남겨야 하는 여행·맛집 콘텐츠가 아니라면, 공유용 사진은 EXIF를 비우는 것을 기본 습관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유튜브 챕터와 제목, 형식이 곧 노출이다

유튜브 챕터는 영상 진행 막대를 구간별로 나눠 시청자가 원하는 부분으로 바로 이동하게 해 주고, 검색 결과에 핵심 구간이 노출될 가능성도 높입니다. 그런데 챕터는 아무 타임스탬프나 적는다고 생기지 않습니다. 유튜브 공식 도움말이 명시한 규칙은 분명합니다.

  1. 설명란 첫 타임스탬프는 반드시 0:00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2. 챕터는 최소 3개 이상, 각 챕터 길이는 10초 이상이어야 합니다.
  3. 타임스탬프는 오름차순으로 나열되어야 합니다.

이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챕터가 아예 표시되지 않습니다. 손으로 정리한 타임스탬프를 규격에 맞게 자동 정렬·검증해 주는 유튜브 챕터 타임스탬프 포매터를 쓰면 0:00 누락이나 순서 오류를 사전에 잡을 수 있습니다.

제목은 노출 후 클릭을 좌우하는 변수입니다. 데스크톱·모바일에서 잘리는 글자 수가 다르고, 이모지·키워드 배치에 따라 클릭률(CTR)이 달라집니다. 유튜브 제목 최적화는 제목 길이·이모지·키워드·CTR 스코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데스크톱/모바일 미리보기를 함께 보여 줍니다. 업로드 시간대까지 맞추고 싶다면 카테고리별 한국 시청자 피크 시간을 히트맵으로 보여 주는 유튜브 업로드 최적시간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숏폼은 규칙이 또 다릅니다. 쇼츠·릴스·틱톡은 첫 3초의 훅이 이탈률을 결정합니다. 숏폼 훅 타이밍 가이드는 검증된 훅 패턴 30종과 스코어 분석을 제공하므로, 도입부 설계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링크 미리보기와 검색 스니펫, 공유되기 전에 확인하라

콘텐츠를 카카오톡·페이스북·X에 공유하면 제목·설명·썸네일이 카드 형태로 펼쳐집니다. 이 카드를 만드는 것이 페이지의 Open Graph(OG) 메타태그입니다. OG는 공식 프로토콜 명세(ogp.me)에 정의돼 있으며, 최소한 og:title, og:type, og:image, og:url 네 가지가 필요합니다.

OG가 빠지거나 이미지 경로가 깨지면 링크가 밋밋한 텍스트로만 보여 클릭률이 떨어집니다. 더 까다로운 점은 카카오톡·네이버가 자체 캐시를 두고 있어, 태그를 고쳐도 한동안 옛 미리보기가 남는다는 것입니다. 배포 전에 카카오톡·네이버 OG 미리보기로 카톡·네이버·페북·X 프리뷰를 한 번에 검증하면, 잘못된 카드가 퍼지기 전에 잡을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텍스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구글·네이버는 제목과 설명에 글자 수·픽셀 한계가 있어, 길면 ...으로 잘립니다. SERP 스니펫 미리보기는 입력한 제목·설명이 네이버·구글·모바일에서 어떻게 렌더링되는지 실시간으로 보여 주고 글자 수·픽셀 한계를 자동 점검해 줍니다. 잘림을 미리 확인하면 핵심 키워드가 잘려 나가는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AI 비용, 토큰 단위로 관리하라

생성형 AI를 업무에 도입할 때 가장 자주 어긋나는 것이 비용 예측입니다. 대형 언어 모델은 글자가 아니라 토큰 단위로 과금하며, 토큰은 단어보다 작은 조각입니다. 영어는 대략 1토큰이 4글자 안팎이지만, 한국어는 한 글자가 여러 토큰으로 쪼개지는 경우가 많아 같은 분량이라도 영어보다 토큰이 더 듭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한국어 서비스의 비용을 크게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가격은 입력 토큰과 출력 토큰을 따로 매기고, 출력이 보통 더 비쌉니다. 정확한 단가는 모델 제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하며, 대표적으로 OpenAI API 가격Anthropic 가격 페이지가 기준입니다.

  • 동일 프롬프트라도 모델별 토큰 수와 단가가 달라 실비가 크게 벌어집니다.
  • 긴 시스템 프롬프트를 반복 호출하면 입력 토큰이 누적돼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 프로토타입 단계의 호출량을 실서비스 규모로 단순 곱셈하면 예산이 크게 빗나갑니다.

AI 토큰 카운터는 GPT·Claude·Gemini·Llama의 토큰 수와 2026년 가격을 한 페이지에서 비교하고, 한국어 토큰 효율 차트까지 보여 줍니다. 콘텐츠 한 편(쇼츠·광고·강의·팟캐스트·블로그)을 만드는 데 드는 총비용을 26개 프런티어 모델로 합산하려면 AI 콘텐츠 제작 총비용 계산기가 더 적합합니다. 모델을 고르기 전에 같은 작업을 여러 모델로 시뮬레이션해 단가 대비 품질을 비교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AI 글쓰기, 오탐 리스크까지 점검하라

AI 도구로 초안을 쓰는 일이 일상이 되면서, 반대로 사람이 쓴 글이 AI로 잘못 판정되는 오탐이 새로운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GPTZero·Originality·Turnitin·Winston 같은 감지 서비스는 통계적 패턴으로 판정하기 때문에, 문장이 지나치게 정돈돼 있거나 비영어권 화자가 쓴 정직한 글이 'AI 생성'으로 오인되는 사례가 보고됩니다. 학술·업무 제출물에서는 이 오탐이 실질적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AI 텍스트 감지 안전성 체커는 내가 쓴 글이 주요 감지기에 AI로 잘못 분류될 가능성을 네 가지 지표로 진단합니다. 감지를 우회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정직하게 쓴 글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미리 점검하는 용도로 활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깨진 한글과 문서 변환, 인코딩의 문제다

오래된 엑셀·CSV·텍스트 파일을 열었을 때 ìíë 같은 글자가 쏟아지는 것은 폰트 문제가 아니라 문자 인코딩 불일치 때문입니다. 한국어 텍스트는 과거 EUC-KR·CP949로 저장되던 것이 지금은 UTF-8로 통일됐는데, EUC-KR로 저장된 파일을 UTF-8로 해석하면 글자가 깨집니다.

CSV가 특히 자주 깨집니다. 윈도우용 엑셀은 한글 CSV를 CP949로 저장하는 경우가 많아, 같은 파일을 맥이나 웹에서 UTF-8로 열면 전부 깨져 보입니다. 한글 인코딩 복구기는 EUC-KR·CP949·UTF-8 등 깨진 한글을 자동 감지하고 다섯 가지 복구 후보를 보여 주므로, 어떤 인코딩으로 저장됐는지 모를 때 빠르게 정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문서 포맷 변환도 한국 실무의 단골 마찰입니다. 한컴 HWP는 국내 공공·기업 문서의 사실상 표준이지만 해외 협업이나 웹 게시에는 PDF가 필요합니다. HWP↔PDF 변환 가이드는 변환 3가지 방법과 서식 보존 정도, 명령줄 스크립트까지 비교해 정리해 두었습니다.

표 형태 이미지를 다시 데이터로 되살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PDF 캡처나 스캔 표를 손으로 옮기는 대신, 이미지표 엑셀 OCR이 tesseract.js 한국어 OCR로 표 이미지를 CSV·엑셀로 변환합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 민감한 표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엑셀 비교와 작업 자동화

두 버전의 엑셀·CSV를 셀 단위로 대조하는 일은 수작업으로는 오류가 잦습니다. 엑셀 두 시트 비교기는 XLSX·CSV 두 파일을 브라우저 안에서 비교해 변경·추가·삭제를 컬러로 하이라이트하고 결과를 내보냅니다. 정산표·재고표·명단 검수에 특히 유용합니다.

반복 작업을 일정에 맞춰 자동 실행하려면 크론(cron)을 씁니다. 크론 표현식은 분 시 일 월 요일 다섯 필드로 구성되는데, 0 9 1-5 같은 표현이 직관적이지 않아 실수가 잦습니다. 크론 표현식 한국어 변환은 크론 표현식을 한국어 자연어로 풀어 주고 다음 실행 시각 10건을 미리 보여 주며, 자주 쓰는 20가지 프리셋과 역변환도 지원합니다. 표현식을 배포하기 전에 실행 시각을 눈으로 확인하면 "매일 새벽에 도는 줄 알았는데 매분 돌더라" 같은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는 변환 도구는 정말 사진이나 파일이 서버로 안 올라가나요?

순수 클라이언트 측 처리(WebAssembly·JavaScript) 방식의 도구는 파일을 네트워크로 전송하지 않고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 변환합니다. 본 가이드에서 소개한 HEIC 변환·EXIF 제거·이미지 OCR·엑셀 비교·한글 복구 도구가 이에 해당합니다. 확신이 필요하면 변환 중 네트워크 연결을 끊어도 동작하는지로 간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Q2. WebP와 AVIF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용량 효율만 보면 AVIF가 WebP보다 더 작은 경우가 많지만, 인코딩이 느리고 일부 환경에서 호환성이 떨어집니다. 2026년 기준으로 호환성과 효율의 균형이 가장 좋은 기본값은 WebP이며, 최고 압축이 중요한 대형 이미지에 한해 AVIF를 고려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비교는 MDN 이미지 포맷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Q3. 유튜브 챕터를 넣었는데 표시되지 않습니다. 왜 그런가요?

가장 흔한 원인은 첫 타임스탬프가 0:00이 아니거나, 챕터가 3개 미만이거나, 한 챕터가 10초보다 짧은 경우입니다. 세 조건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챕터 전체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형식 검증은 유튜브 챕터 포매터로 자동 점검할 수 있습니다.

Q4. 한국어로 AI를 쓰면 왜 비용이 더 많이 나오나요?

대형 언어 모델은 토큰 단위로 과금하는데, 한국어는 영어보다 한 글자당 더 많은 토큰으로 분할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같은 의미의 문장이라도 한국어가 영어보다 토큰을 더 소비해 비용이 올라갑니다. AI 토큰 카운터에서 한국어 토큰 효율을 직접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Q5. 메일로 받은 CSV가 엑셀에서 다 깨져 보입니다. 어떻게 살리나요?

대부분 인코딩 불일치 문제입니다. 윈도우 엑셀은 한글 CSV를 CP949로 저장하는 경우가 많아, UTF-8로 여는 환경에서 깨집니다. 한글 인코딩 복구기로 원본 인코딩을 자동 감지해 복구 후보를 확인하거나, 엑셀에서 '데이터 가져오기' 시 인코딩을 명시적으로 지정해 다시 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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