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계산 근거 · 운영 정보

마지막 업데이트 2026-09-05 · 도구의 신뢰성(E-E-A-T) 정보를 담습니다.

작성 김지광 (운영자)감수 세제개편안·국세청 공개 자료 기반 검토마지막 업데이트 bal.pe.kr 마이크로 SaaS

이 도구를 만든 이유

"감면 끝나기 전에 사야 하냐"는 질문은 개편안이 나올 때마다 반복됩니다. 그런데 기사에는 한도만 적혀 있고, 그 한도가 실제 지갑에서 얼마의 차이를 만드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개별소비세는 교육세와 부가세를 연쇄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체감 차이가 표기된 한도보다 큽니다.

이 도구는 차종과 공장도가만 넣으면 연도별로 세금이 얼마씩 올라가는지를 막대로 보여줍니다. 구매를 미룰 때의 비용을 숫자로 확인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계산 방식

  • 개별소비세 = 공장도가 × 5%. 차종·연도별 감면 한도까지 차감합니다.
  • 교육세 = 감면 후 개별소비세 × 30%. 감면이 커질수록 교육세도 함께 줄어듭니다.
  • 부가가치세 = (공장도가 + 감면 후 개소세 + 교육세) × 10%.
  • 감면 총 효과 = 개소세 감면분 + 교육세 감소분 + 부가세 감소분. 표기 한도의 약 1.43배입니다.
  • 타임라인 = 2026~2030년 각 연도의 세금을 계산해 막대로 비교합니다.

데이터 갱신 주기

감면 한도와 일몰 일정은 국회 통과 전 개편안 기준입니다. 정기국회 심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개정세법 공포 시점에 전면 재검토합니다.

이 도구가 하지 않는 것

  • 취득세·공채·탁송료 등 국세 외 비용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 전기차 보조금(환경부·지자체)은 별도 제도로 다루지 않습니다.
  • 차종별 실제 공장도가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견적서의 과세표준을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 과세 시점 판단(계약일 vs 출고일)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판매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개인정보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은 브라우저 저장소와 공유 링크에만 남습니다.

운영 주체

bal.pe.kr은 한 사람이 만드는 마이크로 SaaS 포트폴리오입니다. 로그인 없이, 서버에 데이터를 남기지 않고, 한 가지 계산만 정확히 하는 도구를 지향합니다. 수익은 광고로만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