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장기렌트 비교 FAQ

자주 묻는 7개 질문 · 일반 참고 정보이며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작성 김지광 (운영자)감수 공개 법령·업계 표준 자료 기반 검토마지막 업데이트 bal.pe.kr 마이크로 SaaS

자주 묻는 질문 (7)

리스와 장기렌트, 총비용은 어떻게 다른가요?

리스 총비용은 선수금 + 월리스료 × 개월 + (인수 시) 잔가로 계산하며, 자차 보험·정비는 이용자가 별도 부담합니다. 장기렌트 총비용은 초기비용 + 월렌트료 × 개월 + (인수 시) 잔가이고 자동차세·보험·정비가 월 렌트료에 이미 포함됩니다. 월납입액만 비교하면 왜곡되므로 유지비 포함 여부까지 맞춰 총비용으로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월 납입액이 더 싼 쪽이 무조건 이득인가요?

아닙니다. 리스는 월료가 낮아 보여도 보험·정비를 따로 내고, 렌트는 월료에 그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 선수금·초기비용·만기 잔가 처리까지 달라서, 계약 전체 기간의 총지출과 만기에 남는 자산까지 반영한 순비용으로 봐야 실제 이득을 알 수 있습니다. 본 도구는 초기비용·월부담·만기부담·총비용·월평균 실부담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번호판과 보험이력은 어떻게 다른가요?

리스 차량은 일반 자가용 번호판을 달고 본인 명의로 보험에 가입해 무사고 할인 경력이 본인에게 쌓입니다. 장기렌트 차량은 하·허·호 영업용 번호판을 쓰고 렌터카사 명의 보험이라 개인 보험 경력이 쌓이지 않습니다. 대신 사고가 나도 개인 보험료가 할증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사고 위험이 걱정되면 렌트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만기에 인수와 반납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인수는 잔존가치(인수금)를 추가로 내지만 차를 소유하게 되어 그만큼 자산이 남고, 반납은 추가 지출이 없는 대신 차가 남지 않습니다. 인수 후 중고로 팔 계획이면 실제 매각가가 인수금보다 높은지 따져야 합니다. 본 도구는 인수 시 남는 자산가치를 반영한 순비용과 순수 지출인 총지출을 함께 보여줘 실질 이득을 판단할 수 있게 합니다.

사업자는 리스·렌트 비용을 경비로 얼마나 처리하나요?

개인사업자·법인은 업무용 승용차 관련 비용(리스료·렌트료·유류·보험·수리 등)을 연 1,500만원 한도로 경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소득세법 시행령 제78조의3). 초과분은 이후 연도로 이월되며, 운행기록부를 작성하면 업무사용비율만큼 한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일반 승용차는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가 원칙적으로 제한되지만 경차·9인승 이상은 공제가 가능합니다.

5년 이상 오래 탈 거면 현금구매가 더 쌀까요?

오래 탈수록 현금구매가 유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취득세 7%를 내고 보험·정비를 부담하지만, 만기에 중고로 팔아 잔존가치를 회수하기 때문입니다. 리스·렌트는 매달 이자와 서비스 비용이 계속 붙습니다. 다만 초기 목돈 부담과 감가·매각 리스크가 있으니, 도구의 현금구매 열을 켜고 세 방식을 직접 비교해 손익분기 지점을 확인하세요.

이 계산 결과만 보고 계약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본 도구는 공개된 산식과 업계 표준 관행 기반의 참고용 계산기입니다. 실제 월납입금·잔존가치·위약금·프로모션은 차종·신용도·약정 주행거리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반드시 캐피탈사·렌터카사의 정식 견적서로 최종 확인하세요. 특히 약정 주행거리를 초과하면 km당 추가 정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도구는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