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FAQ)

메뉴판 가격 인상 계산기 관련 7개 질문

반올림 단위는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나요?

업종과 가격대에 따라 다릅니다. 카페·베이커리는 100원 단위가 자연스럽고, 한식당·분식집은 500원 단위가 익숙합니다. 고깃집·배달 전문점처럼 가격대가 높으면 1,000원 단위를 추천합니다. 배달 앱 화면에서는 1,000원 단위가 특히 가독성이 좋습니다.

인상률과 인상액,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하나요?

원재료비나 인건비가 전반적으로 올랐다면 인상률(%) 방식이 적합합니다. 특정 금액만큼 균일하게 올리고 싶다면 인상액(원) 방식을 사용하세요. 예를 들어 모든 메뉴에 500원씩 올리려면 인상액 500원을 입력하면 됩니다.

인쇄 시 가격표만 나오나요?

"가격표 인쇄 (PDF)" 버튼을 클릭하면 새 가격표와 가격 인상 안내문만 깔끔하게 출력됩니다. 헤더, 버튼, 광고 배너 등 불필요한 화면 요소는 인쇄에서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브라우저의 "PDF로 저장" 옵션을 선택하면 PDF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메뉴 목록이 저장되나요?

네, 입력한 메뉴 목록은 브라우저의 로컬스토리지에 자동 저장됩니다. 페이지를 닫고 다시 열어도 이전에 입력한 항목이 유지됩니다. 단, 브라우저 데이터(캐시·쿠키)를 삭제하면 함께 지워집니다.

계산한 가격표를 직원과 공유할 수 있나요?

"공유 링크 복사" 버튼을 클릭하면 입력한 메뉴 목록이 URL에 인코딩된 링크가 복사됩니다. 이 링크를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면 직원이나 동업자가 같은 메뉴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뉴 항목을 최대 몇 개까지 입력할 수 있나요?

최대 20개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메뉴 수가 많은 경우 음료류·식사류처럼 카테고리별로 나눠 계산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인상 후 실제 인상률이 설정값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올림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4,500원에 10% 인상을 적용하면 계산 결과는 4,950원이지만, 100원 단위 반올림을 적용하면 5,000원이 됩니다. 이때 실제 인상률은 11.1%입니다. 반올림이 크게 작용하는 항목일수록 설정 인상률과의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