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마스킹기 FAQ
자주 묻는 7개 질문 ·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 완전 탐지를 보장하지 않는 보조 도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7)
입력한 텍스트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탐지와 마스킹은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자바스크립트로 실행됩니다. 원문 텍스트나 탐지된 개인정보 값은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고, 저장되지도 않습니다. 저장되는 것은 "어떤 유형을 가릴지"와 "마스킹 스타일" 같은 설정값뿐이며, 이는 브라우저 localStorage와 공유 링크(?s=) 토큰에만 담깁니다. 인터넷을 끊은 상태에서도 도구가 정상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시면 서버 전송이 없음을 직접 검증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가 모든 개인정보를 완벽히 찾아내나요?
아니요. 정규식 패턴 기반이라 형식이 특이하거나 오타·띄어쓰기가 섞인 값, 라벨 없이 문장 속에 흩어진 이름·주소·회사명, 그리고 이미지 속 텍스트 등은 놓칠 수 있습니다. 마스킹 결과를 AI에 붙여넣기 전 반드시 직접 훑어보고 남은 민감정보를 손으로 지우세요. 본 도구는 보조 수단이며 100% 완전 탐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미탐은 곧 개인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왜 AI에 넣기 전에 개인정보를 가려야 하나요?
ChatGPT·Claude 등에 붙여넣은 텍스트는 서비스 정책에 따라 모델 개선·검토에 활용되거나 로그로 남을 수 있습니다. 회사 기밀이 AI로 유출되는 가장 흔한 경로가 복사·붙여넣기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주민번호·카드번호 같은 민감정보를 그대로 넣으면 유출 위험이 있으므로, 넣기 전에 자리표시자로 치환하면 문맥은 유지하면서 실제 값은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라벨 치환과 부분 마스킹은 어떻게 다른가요?
라벨 치환은 값을 [주민번호]처럼 유형 이름으로 완전히 바꿔 원래 값의 흔적을 전혀 남기지 않습니다. 값 자체가 필요 없을 때 가장 안전합니다. 부분 마스킹은 901010-1******나 4111-****-****-1111처럼 일부만 남기고 핵심 자릿수를 가립니다. 어떤 값이었는지 형태나 마지막 자리 정도의 문맥은 유지하면서 전체 노출은 막고 싶을 때, 특히 여러 건을 구분해야 할 때 유용합니다.
카드번호 Luhn 검증 옵션은 무엇인가요?
신용카드 번호는 Luhn(모듈러스 10) 체크섬 규칙을 따릅니다. 이 옵션을 켜면 체크섬이 유효한 15~16자리만 카드로 인식해, 우연히 나열된 숫자의 오탐을 줄입니다. 반대로 꺼두면 형식만 맞으면 모두 가려 미탐을 줄입니다. 기밀 유출이 더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끈 상태로 넉넉하게 가리는 쪽을 권장합니다. 필요에 따라 상황별로 켜고 끄며 사용하세요.
주민번호나 사업자번호는 어떻게 진짜인지 판별하나요?
주민등록번호는 앞 6자리 생년월일(월 01~12, 일 01~31)과 성별코드(1~8)의 구조를 검증합니다. 체크섬까지 강제하면 오타가 있는 실제 번호를 놓칠 수 있어 기본 탐지는 넉넉한 구조 검증을 씁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10자리에 정해진 가중치 검증식(공식 체크섬)을 적용해, 체크섬을 통과한 번호만 사업자번호로 인식하므로 우연한 10자리 숫자를 오탐하지 않습니다.
이름이 안 가려지는데 왜 그런가요?
한글 이름은 형태만으로 일반 단어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모든 2~4자 한글을 가리면 문장이 망가지므로, 본 도구는 "이름:", "성명", "고객명", "담당자" 같은 라벨 바로 뒤에 오는 한글만 이름으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라벨 없이 문장 속에 흩어진 이름은 놓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라벨을 붙이거나, 마스킹 후 결과에서 남은 이름을 직접 찾아 바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