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데이터 출처 · 운영 정보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15 · 본 페이지는 도구의 신뢰성(E-E-A-T) 정보를 담습니다.

작성 김지광 (운영자)감수 식약처·식품안전나라 공개 기준 기반 검토마지막 업데이트 bal.pe.kr 마이크로 SaaS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음식 유통기한·냉동보관 가이드 — shelflife」는 식품을 선택하고 개봉일/제조일, 표기 유통기한, 보관 방법(실온·냉장·냉동)을 입력하면 소비기한 추정, 냉장·냉동 권장 보관기간, 섭취 안전 여부(안전·주의·위험), 식품별 보관·해동 팁을 즉시 안내하는 무료 한국어 도구입니다. 육류·수산·유제품·채소·과일·가공식품·곡물·장류 등 40종 이상의 식품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유통기한 지난 음식 먹어도 되나", "냉동 보관기간이 얼마나 되나" 같은 반복적인 궁금증을 한 페이지에서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 없고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수행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 소비기한 배율·참고값: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소비기한 참고값 설정 보고서」(2023~2024). 2023년 1월 시행된 소비기한 표시제 기준.
  • 식품별 보관 기준: 식품안전나라(foodsafetykorea.go.kr) 공개 데이터.
  • 냉장·냉동 보관기간: USDA FoodKeeper(미국 농무부 식품 보관 가이드) 및 국내 공개 자료 참고.
  • 갱신 주기: 식약처 소비기한 고시·참고값 개정 시 반영합니다(연 1~2회 검토 예상).

계산 방법과 한계

본 도구는 정적 식품 데이터로 클라이언트에서 계산하며, 외부 서버나 API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다음과 같은 한계가 있습니다.

  • 소비기한 추정은 미개봉 기준입니다. 개봉하면 실제 기한은 더 짧아집니다.
  • 보관기간은 권장 온도(냉장 0~4℃, 냉동 -18℃ 이하)가 유지된다는 전제입니다. 냉장고 문 개폐·정전 시 달라집니다.
  • 식품 데이터는 대표값이며, 같은 식품도 제품·포장·가공 방식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 최종 섭취 가능 여부는 색·냄새·곰팡이·점도 등 감각적 확인이 우선합니다.

프라이버시

입력값(식품·날짜·보관방법)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localStorage)와 공유 링크 토큰에만 저장됩니다. 별도의 회원가입·추적 쿠키는 사용하지 않으며, 사이트 운영을 위한 광고·접속 통계만 수집됩니다.

운영 주체

이 도구는 한국의 1인 마이크로 SaaS 포트폴리오 bal.pe.kr이 제작·운영합니다. 생활 밀착형 무료 도구로 음식물 낭비를 줄이고 식품 안전 판단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면책

본 도구가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일반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보관기간·변질 여부는 제품·보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식품 안전·의료 자문이 아니므로, 식중독 우려가 있거나 면역저하자·영유아·임산부가 섭취하는 경우 더 보수적으로 판단하세요. 이상이 의심되면 기한과 무관하게 폐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