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워터마크 FAQ
워터마크 일괄 적용·이미지 보호·프라이버시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 7개.
자주 묻는 질문 (7)
업로드한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이미지 처리는 브라우저 안의 Canvas에서만 수행됩니다. 원본 사진과 워터마크 로고는 어떤 서버로도 업로드되지 않으며, 인터넷 연결을 끊은 상태에서도 워터마크 합성과 다운로드가 동작합니다. 인물 사진이나 미공개 시안도 안심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여러 장에 워터마크를 넣을 수 있나요?
네. 사진을 여러 장 드래그해 올린 뒤 워터마크 설정을 한 번만 맞추면, "전체 ZIP 다운로드"로 모든 사진에 같은 워터마크를 적용해 압축 파일로 한꺼번에 받습니다. 특정 한 장만 받고 싶으면 썸네일에서 선택 후 "선택 이미지 개별 다운로드"를 누르면 됩니다.
텍스트 워터마크와 로고 이미지 중 무엇이 좋나요?
이름·SNS 계정·연락처를 빠르게 남기려면 텍스트가 편리합니다. 정해진 브랜드 디자인을 일관되게 쓰려면 투명 배경 PNG 로고가 좋습니다. 배경이 흰색인 로고는 사진 위에 흰 사각형이 얹혀 보이므로 투명 PNG를 권장합니다.
타일(반복) 워터마크는 언제 쓰나요?
워터마크를 사진 전체에 격자로 반복해 까는 방식으로, 크롭으로 지우기가 가장 어려워 도용 방지 효과가 가장 강합니다. 판매용 미리보기, 시안, 증명용 공개본처럼 보호가 감상성보다 중요한 경우에 적합합니다. 투명도를 20~35%로 낮추고 -30도 정도 기울이면 자연스럽습니다.
워터마크를 넣으면 도용을 완전히 막을 수 있나요?
완전히 막지는 못합니다. 워터마크는 도용을 어렵게 만드는 "허들"이며, 작정하면 크롭이나 보정으로 제거될 수 있습니다. 보호가 중요하면 타일+낮은 투명도, 공개본 해상도 낮추기, 핵심 영역에 워터마크 걸치기를 함께 쓰고, 원본 고해상도 파일은 그대로 공개하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어떤 출력 포맷과 품질로 저장해야 하나요?
블로그·SNS 일반 사진은 JPG, 투명 배경이나 스크린샷은 PNG, 웹 로딩 속도가 중요하면 WebP가 좋습니다. JPG·WebP는 품질 슬라이더로 용량과 화질을 조절할 수 있으며 90% 안팎이면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우면서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워터마크 크기와 위치는 어떻게 정하면 되나요?
모서리 배치는 이미지 폭의 15~25% 크기에 투명도 50~70%가 무난하며, 기본값인 우하단이 사진 감상을 가장 덜 방해합니다. 인물 사진은 워터마크가 얼굴에 겹치지 않도록 비어 있는 모서리를 고르고, 미리보기로 위치를 확인한 뒤 일괄 적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