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판정 기준 · 운영 정보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20 · 본 페이지는 도구의 신뢰성(E-E-A-T) 정보를 담습니다.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노인 청력 자가검진」은 이어폰을 끼고 500Hz·1kHz·2kHz·4kHz·6kHz 다섯 주파수의 순음을 좌·우 귀에 따로 들려주며 추정 청력 역치(dB)를 측정하는 무료 한국어 도구입니다. 결과는 난청 정도(정상·경도·중등도·중도·고도·심도)와 오디오그램 스타일 그래프, 좌우 비대칭 여부, 보청기 필요성, 청각장애 등록·국가 보청기 지원 안내로 표시됩니다. 로그인이 필요 없고 모든 소리 재생과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서버로 데이터를 보내지 않습니다.
보청기 회사의 자가검사는 자사 제품을 권하는 경향이 있고, 정부 자료는 정보 제공에 그쳐 검사 자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중립적인 자가검진 + 국가 지원 안내를 한곳에 모은 것을 목표로 합니다.
검사 방식과 판정 기준
- 난청 등급: 세계보건기구(WHO) 청력손실 분류 — 정상 ≤25, 경도 26~40, 중등도 41~55, 중도 56~70, 고도 71~90, 심도 91+ dB(평균 역치).
- 주파수 평균: 측정한 주파수 역치의 평균으로 귀별 난청 등급을 판정하며, 임상에서 쓰는 3분법(500·1k·2k)도 함께 제공합니다.
- 좌우 비교: 양쪽 평균 역치 차이가 15dB 이상이면 비대칭으로 보고 이비인후과 검사를 권장합니다.
- 청각장애 등록 가능성: 장애인복지법 청각장애 판정기준 근사(양측 60dB 이상, 또는 한 귀 80dB·다른 귀 40dB 이상)로 안내합니다.
- 국가 보청기 지원: 국민건강보험 장애인 보장구 급여기준을 바탕으로 안내합니다.
정확도 한계
- 스마트폰·이어폰·헤드폰별 출력 음량차로 절대적 dB 보정이 불가능합니다(상대적 참고용).
- 주변 소음·잘못된 이어폰 착용이 결과를 왜곡할 수 있습니다.
- 이명, 전음성 난청(중이염 등) 등 특정 원인은 자가검진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 따라서 결과는 진단이 아니며, 정밀검사는 이비인후과의 방음 부스·표준 보정 장비로만 가능합니다.
프라이버시
입력값(역치)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공유 링크(?s= 토큰)에만 담깁니다. 회원가입·추적 쿠키는 사용하지 않고, 사이트 운영을 위한 광고·접속 통계만 수집됩니다.
운영 주체
- 운영: bal.pe.kr (개인 운영 마이크로 SaaS 포트폴리오)
- 문의: comsamo84@gmail.com
- 관련 도구: bal.pe.kr 도구 모음
면책
본 도구가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일반 건강 참고용이며 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난청이 의심되거나 갑작스러운 청력 변화·이명이 있으면 지체 없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