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프리랜서 고용보험 판정기

내 직종이 대상인지, 보험료는 얼마인지, 나중에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한 번에 확인합니다.

2026년 고용보험 적용 확대 진행 중

근로시간 산정이 어려운 플랫폼 종사자와 프리랜서로 고용보험 적용이 단계적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적용 직종은 바로 가입되며, 확대 대상 직종은 시행 시기와 세부 요건이 고시로 정해집니다.

🛵 직종

💰 월 보수

여러 플랫폼에서 일한다면 합산해 입력하세요. 세전 기준입니다.

📅 가입 기간

구직급여를 받으려면 이직 전 24개월 중 12개월 이상 가입해야 합니다.

📋 판정 결과

적용 여부
적용 대상
고용보험법상 노무제공자 직종으로 가입 대상입니다.
본인 부담 보험료 (0.8%)
20,000원
사업주 부담 (0.8%)
20,000원
합계 (1.6%)
40,000원

구직급여 (실업급여)

수급요건까지 6개월 남았습니다.

예상 구직급여일액
64,192원
예상 월 수령액 (30일)
1,925,760원

판정 근거

  • 고용보험법 — 노무제공자 특례 (적용 직종은 대통령령으로 지정)
  • 소득 기준 — 월 보수액 800,000원 이상 (복수 플랫폼 합산 가능)
  • 실업급여 보험료율 1.6% — 사업주 0.8% + 노무제공자 0.8%
  • 구직급여 수급요건 — 이직 전 24개월 중 12개월 이상, 급여는 기초일액의 60%(상·하한 적용)
  • 2026 확대 — 근로시간 산정이 곤란한 플랫폼 종사자·프리랜서로 단계 확대

※ 적용 직종과 요건은 고시로 자주 개정됩니다. 실제 가입 여부와 급여는 근로복지공단·고용센터에서 확인하세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