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채널 프리셋 기준 · 운영 정보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20 · 본 페이지는 도구의 신뢰성(E-E-A-T) 정보를 담습니다.

작성 김지광 (운영자)감수 GA4 공식 문서 기반 정리마지막 업데이트 bal.pe.kr 마이크로 SaaS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한국어 UTM 빌더 + 팀 프리셋」은 랜딩 URL과 캠페인 정보를 입력하면 Google Analytics(GA4) 표준 UTM 추적 URL을 즉시 만들어 주는 무료 한국어 도구입니다. 네이버·카카오·메타·구글·유튜브·당근 등 한국에서 자주 쓰는 광고 채널을 원클릭 프리셋으로 제공하고, 여러 채널·캠페인을 한 번에 일괄 생성해 CSV(엑셀)로 내려받으며, 자주 쓰는 설정을 팀 프리셋으로 저장·공유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 없고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수행됩니다.

해외 UTM 빌더가 비워 둔 자리 — 한국 채널 프리셋, 엑셀 일괄 생성, 팀 프리셋 공유 —를 한 화면에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채널 프리셋 기준

채널 프리셋의 utm_source/utm_medium 매핑은 한국 광고 플랫폼의 실무 관례와 GA4의 권장 표기(소문자·하이픈)를 반영한 권장값입니다. 예를 들어 검색광고는 medium=cpc, 디스플레이는 display, 메타·틱톡은 paid-social, 이메일은 email로 매핑합니다. 이는 강제가 아니며, 팀에서 이미 쓰는 표기가 있다면 프리셋 적용 후 값을 직접 수정해 팀 표준에 맞추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한 번 정한 표기를 모든 구성원이 동일하게 쓰는 일관성입니다.

  • 표준 근거: Google Analytics 4 Campaign URL Builder 및 맞춤 캠페인 도움말의 UTM 5종 표기.
  • 한국 채널: 네이버 파워링크·GFA·브랜드검색·쇼핑검색광고, 카카오모먼트·비즈보드·채널 메시지, 메타, 구글 검색/GDN, 유튜브, 틱톡, 당근, 이메일, SMS.
  • 갱신 주기: 신규 광고 채널 출현 또는 플랫폼 표기 관례 변경 시 프리셋을 추가·조정합니다.

데이터 처리 방식

본 도구는 외부 서버나 API에 의존하지 않는 100% 클라이언트(브라우저) 도구입니다. UTM 조합·URL 인코딩·CSV 생성·정규화가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실행됩니다.

  • 입력한 URL·캠페인 값·팀 프리셋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최근 생성 기록과 팀 프리셋은 브라우저 localStorage에만 저장됩니다.
  • 설정·프리셋 공유는 링크 토큰(?s=, ?p=)으로만 이루어지며, 링크를 직접 전달한 상대만 볼 수 있습니다.

한계

  • 채널 프리셋은 권장 매핑이며 모든 회사·팀의 표준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UTM은 GA4 기준 추적이며, 네이버·카카오 자체 리포트의 별도 추적 파라미터(n_cid 등)와는 다릅니다.
  • 본 도구는 추적 URL을 생성할 뿐, 실제 클릭·전환 데이터는 각 분석 도구(GA4 등)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운영 주체

이 도구는 한국의 1인 마이크로 SaaS 포트폴리오 bal.pe.kr이 제작·운영합니다. 생활·업무에 밀착한 무료 도구를 만들어 누구나 쉽게 쓰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