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s
Pet-owner calculators: feed amounts, age conversion (dog / cat → human), vaccine timelines. Inputs are weight, breed, age — outputs are in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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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M pet households · ₩170K/mo
Feed · age · vaccines from weight + breed + age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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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s — why this hub exists
6.38M pet households in Korea, ~₩170K/mo per pet (KB 2024). Feed amounts, vaccines, and weight tracking are the most-searched owner topics. Weight + breed + age give you instant daily feed (RER-based), human-age conversion (breed-adjusted), and vaccine / parasite schedules.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구가 늘면서 "우리 아이에게 사료를 하루에 얼마나 줘야 하나", "지금 사람 나이로 몇 살일까", "이거 먹어도 되나", "접종은 언제 해야 하나" 같은 질문이 매일 쏟아집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동물보호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전체의 약 28% 수준으로 추산되며, 반려견·반려묘를 합치면 1,000만 마리를 훌쩍 넘습니다. 그런데 사료 포장지의 권장량은 브랜드마다 기준이 제각각이고, 인터넷에는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가 뒤섞여 있습니다.
이 글은 보호자가 직접 계산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수의영양학에서 쓰는 표준 공식과 국제 가이드라인만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체중별 하루 칼로리·사료 그램량, 견종·묘종 크기별 사람 나이 환산,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의 독성 등급과 위험 섭취량, 강아지·고양이 생애주기 예방접종 일정을 구체적인 수치와 표로 다룹니다. 모든 항목은 본인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풀었으며, 계산이 번거로운 부분은 bal.pe.kr에서 운영하는 무료 도구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미리 한 가지를 분명히 해두겠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케어 정보를 정리한 것이며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체의 건강 상태, 질환 이력, 정확한 접종 시기는 반드시 담당 수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노령·임신·만성질환이 있는 동물은 일반 공식과 다른 기준이 적용됩니다.
1. 반려동물 사료, 하루에 얼마나 줘야 할까 — RER·MER 공식
사료 급여량의 출발점은 "하루에 필요한 열량(kcal)"입니다. 수의영양학에서는 두 단계로 계산합니다.
1단계 — RER(휴식기 에너지 요구량) 계산
RER은 가만히 쉴 때 필요한 기초 열량입니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RER = 70 × (체중kg)^0.75
지수(0.75) 계산이 부담스러우면 체중 2~45kg 구간에서는 다음 선형 근사식도 널리 쓰입니다.
- RER = (30 × 체중kg) + 70
예를 들어 체중 5kg인 동물의 RER은 정확식 기준 약 234kcal, 근사식 기준 220kcal입니다. 체중이 2kg 미만이거나 45kg을 넘는 초소형·초대형 개체는 반드시 지수식(70 × kg^0.75)을 써야 오차가 작습니다.
2단계 — MER(유지 에너지 요구량) = RER × 생애·활동 계수
RER에 개체의 상황에 맞는 계수를 곱하면 실제 하루 필요 열량(MER)이 됩니다. 아래는 수의영양 교재와 사료 제조 가이드에서 일반적으로 제시하는 계수 범위입니다.
| 구분 | 강아지 계수 | 고양이 계수 |
|---|---|---|
| 중성화 성견·성묘(보통 활동) | 1.6 | 1.2 |
| 중성화 안 한 성견·성묘 | 1.8 | 1.4 |
| 비만 경향·체중 감량 필요 | 1.0~1.2 | 0.8~1.0 |
| 활동량 많음 | 2.0~5.0 | 1.4~1.6 |
| 자견·자묘(4개월 미만) | 3.0 | 2.5 |
| 자견·자묘(4개월~성장 완료) | 2.0 | 2.0 |
| 임신 후기·수유기 | 3.0~6.0 | 2.0~6.0 |
앞서 계산한 5kg 중성화 성견(보통 활동)이라면 MER = 234 × 1.6 ≈ 374kcal가 하루 목표 열량입니다.
3단계 — 열량을 사료 그램량으로 변환
사료 포장지에는 "대사 에너지(ME)"가 kcal/kg 또는 kcal/100g 단위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예컨대 사료가 3,700kcal/kg(=370kcal/100g)이라면,
- 하루 급여량(g) = (하루 목표 kcal ÷ 사료 100g당 kcal) × 100
- = (374 ÷ 370) × 100 ≈ 101g
이렇게 세 단계를 거쳐야 정확한 그램량이 나옵니다. 체중·중성화 여부·사료 열량을 입력해 한 번에 계산하려면 반려동물 사료 급여량 계산기를 활용하시면 편합니다. RER × 생애 계수 = MER 공식과 사료 kcal/100g 기준 하루 그램량을 강아지·고양이 모두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급여 실무 팁: 산출된 하루량을 자견·자묘는 하루 3~4회, 성견·성묘는 2회로 나눠 주는 것이 소화와 혈당 안정에 유리합니다. 그리고 어떤 공식도 "시작점"일 뿐이므로, 2~4주마다 체중과 체형(BCS, 9단계 신체충실지수)을 점검해 ±10% 범위에서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2. 우리 아이는 사람 나이로 몇 살일까 — 견종·묘종 크기별 환산
"강아지 1살 = 사람 7살"이라는 옛 공식은 과학적 근거가 약합니다. 실제 노화 속도는 생애 초기에 매우 빠르고 이후 완만해지며, 특히 개는 체구가 클수록 빨리 늙습니다.
강아지 — 크기별 차등 환산(미국켄넬클럽 등 통용 기준 종합)
| 견령 | 초소형~소형(≤9kg) | 중형(10~22kg) | 대형(23~40kg) | 초대형(>40kg) |
|---|---|---|---|---|
| 1살 | 15 | 15 | 14 | 12 |
| 2살 | 24 | 24 | 22 | 22 |
| 5살 | 36 | 37 | 40 | 42 |
| 8살 | 48 | 51 | 55 | 64 |
| 10살 | 56 | 60 | 66 | 79 |
| 13살 | 68 | 74 | 82 | 101 |
같은 13살이라도 소형견은 사람 나이 약 68세, 초대형견은 100세를 넘깁니다. 그래서 "노령" 진입 시점도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소형견은 10~12세, 대형견은 7~8세부터 시니어 케어(반려검진 주기 단축, 관절·신장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고양이 — 비교적 단순한 환산
고양이는 견종처럼 크기 편차가 크지 않아 환산이 단순합니다. 통용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살 = 사람 15세
- 2살 = 사람 24세
- 3살부터 매년 +4세
따라서 7살 고양이는 24 + (5 × 4) = 사람 나이 약 44세, 15살은 76세에 해당합니다. 고양이는 11세 전후부터 시니어, 15세 이후를 노묘(geriatric)로 구분합니다.
생일이나 추정 출생월만 입력하면 견종 크기(초소형~초대형)별 차등 공식으로 사람 나이·생애 단계·예상 수명을 즉시 보여주는 반려동물 나이 변환 계산기를 쓰면 위 표를 일일이 찾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보호 동물의 정확한 나이를 모르는 경우, 치아 마모·수정체 혼탁·근육량으로 수의사가 추정한 연령을 입력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3. 절대 먹이면 안 되는 음식 — 독성 등급과 위험 섭취량
사람에게 무해한 음식이 반려동물에게는 치명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는 비교적 잘 정립된 독성 식품과 그 메커니즘, 대략적인 위험 섭취량입니다. 단, 소량이라도 개체·품종·건강 상태에 따라 반응이 다르므로 "안전 기준"이 아니라 "즉시 경계"로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 식품 | 위험 성분 | 주요 증상 | 위험 메모 |
|---|---|---|---|
| 초콜릿(특히 다크·카카오) | 테오브로민·카페인 | 구토, 빈맥, 떨림, 발작 | 다크초콜릿은 밀크초콜릿보다 테오브로민이 수 배 높음 |
| 포도·건포도 | 미상(신독성 추정) | 구토 후 급성 신부전 | 극소량으로도 신부전 사례 보고, 개에서 특히 위험 |
| 양파·마늘·부추·파 | 유기황화합물 | 빈혈(적혈구 파괴), 무기력 | 고양이가 개보다 민감, 가열·분말도 위험 |
| 자일리톨(껌·일부 치약·무설탕 식품) | 자일리톨 | 급격한 저혈당, 간 손상 | 개에서 극소량도 위험, 무설탕 제품 라벨 확인 필수 |
| 알코올·생빵반죽 | 에탄올 | 구토, 운동실조, 호흡 저하 | 발효 반죽은 위 안에서 알코올·가스 생성 |
| 카페인(커피·에너지음료) | 카페인 | 빈맥, 흥분, 발작 | 초콜릿과 작용 유사 |
| 마카다미아넛 | 미상 | 후지 무력, 떨림, 발열 | 개에서 특징적 증상, 보통 24~48시간 내 회복 |
| 자두·복숭아·체리 씨 | 시안화합물·이물 위험 | 호흡곤란, 장폐색 | 과육보다 씨앗·핵이 위험 |
삼켰을 때 무엇을 봐야 하나 — 증상 타임라인
독성 식품은 섭취 후 보통 30분~12시간 사이에 구토·설사·무기력·과도한 침흘림·떨림 같은 초기 신호가 나타나며, 포도·자일리톨처럼 장기 손상을 유발하는 경우 12~72시간 뒤 신부전·간부전 증상이 본격화됩니다. "지금은 멀쩡해 보인다"가 안전을 뜻하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 입력하면 20여 가지 식품의 독성 등급, 증상이 나타나는 타임라인, 응급 대응 순서를 정리해주는 펫 독성 섭취량 경고 도구로 빠르게 위험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도구는 판단 보조용이며, 섭취가 의심되면 종류·추정량·시간을 메모해 지체 없이 동물병원 또는 야간 응급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토하게 하는 처치를 보호자가 임의로 시도하는 것은 부식성 물질·의식 저하 시 오히려 위험하므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4. 강아지 예방접종 스케줄 — 핵심 백신과 시기
예방접종은 자견 시기 모체이행항체가 떨어지는 구간을 고려해 여러 차례 나눠 맞히는 것이 원칙입니다. WSAVA(세계소동물수의사회) 백신 가이드라인은 백신을 코어(필수)와 논코어(선택)로 구분합니다.
개의 코어 백신: 개 디스템퍼(CDV), 개 아데노바이러스(CAV, 전염성 간염), 개 파보바이러스(CPV). 광견병은 국내에서 법정 관리 대상이며 지역에 따라 접종 의무가 있습니다.
| 시기 | 권장 접종 | 비고 |
|---|---|---|
| 생후 6~8주 | 1차 종합백신(DHPPL 등) | 모체항체 감소 시작 시점 |
| 생후 10~12주 | 2차 종합백신 | 2~4주 간격 추가 접종 |
| 생후 14~16주 | 3차 종합백신 | WSAVA는 최종 접종을 16주 이후 권장 |
| 생후 12~16주 | 광견병 1차 | 지역 규정에 따름 |
| 1년 뒤(약 12개월령) | 부스터(추가 접종) | 이후 코어는 보통 3년 주기 재접종 |
WSAVA는 자견 마지막 코어 접종을 생후 16주 이후에 한 번 더 권장합니다. 모체이행항체가 늦게까지 남아 12주 접종이 무력화되는 개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켄넬코프(전염성 기관지염), 렙토스피라, 코로나장염 등은 생활 환경·지역 위험도에 따라 선택하는 논코어 백신입니다.
5. 고양이 예방접종 스케줄 — FVRCP와 광견병
고양이는 AAFP(미국고양이수의사회)·WSAVA 가이드라인을 따릅니다. 코어 백신은 FVRCP(허피스바이러스/FVR, 칼리시바이러스/C, 범백혈구감소증/파보, P) 3종 혼합과 광견병입니다.
| 시기 | 권장 접종 | 비고 |
|---|---|---|
| 생후 6~8주 | FVRCP 1차 | |
| 생후 10~12주 | FVRCP 2차 | 3~4주 간격 |
| 생후 14~16주 | FVRCP 3차 | 최종 접종 16주 이후 권장 |
| 생후 12주 이후 | 광견병 | 지역 규정에 따름 |
| 1년 뒤 | FVRCP 부스터 | 이후 보통 3년 주기 |
고양이 백혈병 바이러스(FeLV) 백신은 외출묘·다묘 가정·어린 고양이에서 권장되는 논코어로, 접종 전 FeLV 감염 여부 검사를 먼저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내 단독 사육묘는 위험도에 따라 수의사와 상의해 선택합니다.
생후 주령이나 입양일을 입력하면 강아지·고양이 연령별 WSAVA·AAFP 기준 접종 일정을 정리하고 ICS 캘린더로 내보내 D-day 알림까지 받을 수 있는 펫 예방접종 스케줄 도구를 쓰면 차수별 시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접종 간격(보통 2~4주)을 너무 좁히거나 넓히면 면역 형성이 불완전할 수 있으니, 차수 간 간격 관리가 중요합니다.
6. 생애주기별 케어 요약 — 한 장으로 보기
위 네 가지 주제는 결국 "생애 단계"라는 하나의 축으로 연결됩니다. 단계별로 사료 계수, 접종, 건강검진 우선순위가 함께 바뀝니다.
| 생애 단계 | 사료(MER 계수) | 접종 | 검진 초점 |
|---|---|---|---|
| 자견·자묘(성장기) | 2.0~3.0 | 코어 1~3차 + 부스터 | 성장·기생충·중성화 상담 |
| 성견·성묘(중성화) | 1.2~1.6 | 코어 3년 주기 | 체중·치아·체형 |
| 시니어(소형견 10세·대형견 7세·고양이 11세~) | 1.0~1.4 | 코어 유지 + 위험도 평가 | 신장·관절·심장·종양 |
이 표는 일반 틀이며, 비만·알레르기·만성질환이 있으면 계수와 검진 주기를 개별 조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정기 검진 시 수의사와 "우리 아이 맞춤 기준"을 합의해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7. 보호자가 자주 저지르는 실수 5가지
- 사료 포장지 권장량을 그대로 따른다 — 포장 권장량은 활동량·중성화 여부를 반영하지 않은 평균값이라 과급여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RER·MER로 직접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간식 칼로리를 빼먹는다 — 간식은 하루 총 열량의 10%를 넘기지 않는 것이 일반 원칙이며, 간식만큼 사료를 줄여야 합니다.
- "조금은 괜찮겠지"라며 사람 음식을 나눠준다 — 양파·자일리톨·포도는 소량으로도 위험합니다.
- 접종 차수를 임의로 건너뛴다 — 1회 접종만으로는 면역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체중·체형 점검을 안 한다 — 숫자(체중)와 눈·손(BCS 체형 평가)을 함께 봐야 비만·저체중을 조기에 잡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사료 포장지 권장량과 계산기 결과가 다른데 어느 쪽을 믿어야 하나요?
포장 권장량은 활동량·중성화 여부를 반영하지 않은 넓은 평균값입니다. RER × 생애 계수(MER) 공식으로 개체에 맞춰 계산한 값이 더 정확하며, 어느 쪽을 쓰든 2~4주마다 체중과 체형(BCS)을 점검해 ±10% 범위에서 조정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Q2. 강아지 나이를 사람 나이 ×7로 계산하면 안 되나요?
×7 공식은 근거가 약합니다. 노화는 생애 초기에 빠르고 이후 완만해지며, 개는 체구가 클수록 빨리 늙습니다. 크기별 차등 환산을 쓰면 같은 13살이라도 소형견은 약 68세, 초대형견은 100세 이상으로 크게 달라집니다.
Q3. 반려동물이 위험 음식을 조금 먹었는데 멀쩡해 보입니다. 기다려도 되나요?
증상이 늦게 나타나는 독성도 많습니다. 포도·자일리톨처럼 12~72시간 뒤 신부전·간부전이 본격화되는 경우가 있어 "지금 멀쩡함"이 안전을 뜻하지 않습니다. 섭취한 종류·추정량·시간을 메모해 지체 없이 동물병원이나 야간 응급 동물병원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Q4. 성묘가 된 고양이도 매년 접종해야 하나요?
WSAVA·AAFP 가이드라인은 자묘기 기초 접종과 1년 뒤 부스터 이후, 코어 백신(FVRCP 등)을 보통 3년 주기로 재접종할 것을 권장합니다. 다만 생활 환경(외출·다묘)과 개체 건강에 따라 달라지므로 담당 수의사와 주기를 정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Q5. 자견 마지막 종합백신을 꼭 16주 이후에 맞혀야 하나요?
WSAVA는 모체이행항체가 늦게까지 남아 12주 접종이 무력화되는 개체가 있어 마지막 코어 접종을 생후 16주 이후에 한 번 더 권장합니다. 정확한 시기와 차수는 개체 상태에 따라 수의사가 조정합니다.
참고 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 2024 동물보호 국민의식조사 — 반려동물 양육 현황 통계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animal.go.kr) — 등록·예방접종·동물병원 정보
- 대한수의사회(KVMA) — 반려동물 건강·접종 권고 자료
- WSAVA(세계소동물수의사회) Vaccination Guidelines — 개·고양이 코어/논코어 백신 분류 및 접종 시기
- AAFP(미국고양이수의사회) Feline Vaccination Guidelines — 고양이 FVRCP·FeLV 권고
- WSAVA Global Nutrition Guidelines — RER·MER 에너지 요구량 산출 기준 및 BCS 체형 평가
본 글은 2026년 기준 일반 케어 정보를 정리한 것이며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가이드라인·접종 주기·권고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니, 개체의 정확한 진단과 접종 시기는 반드시 담당 수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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