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데이터 출처 · 운영 정보

데이터 기준 2026-08-24 · 본 페이지는 도구의 신뢰성(E-E-A-T) 정보를 담습니다.

작성 김지광 (운영자)감수 항공사 공식 안내·정부 공개 자료 기반 정리마지막 업데이트 bal.pe.kr 마이크로 SaaS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항공사별 수하물 규정 판정기 — baggagecheck」는 한국 취항 항공사 10곳(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에어부산·에어서울·이스타항공·에어프레미아·에어로케이)의 수하물 규정을 한 곳에 모아, 항공사 · 노선 · 좌석등급을 고르면 즉시 판정해 주는 무료 한국어 도구입니다.

  • 무료 위탁 허용량 대비 초과 여부와 예상 초과요금 범위(온라인 사전구매 vs 공항 현장)
  • 기내 반입 무게·3면 규격 판정 (가방 방향을 자동 정렬해 비교)
  • 보조배터리 mAh → Wh 환산과 100Wh·160Wh 구간 판정
  • 액체류 100ml 용기·1L 지퍼백 규정 판정
  • 같은 노선 항공사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표
  • 반입 제한·금지 품목 15종 정리표

로그인이 필요 없고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수행됩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항공사 공식 수하물 페이지는 정확하지만 항공사마다 흩어져 있어, LCC 서너 곳을 비교하려면 탭을 여러 개 열어야 합니다. 여행 매체 기사나 종합 아티클은 읽기 좋지만 "내 짐이 초과인지"를 대신 계산해 주지는 않습니다. 그 사이에서 실제로 손해가 발생하는 지점은 세 곳입니다.

  1. 특가 운임에 위탁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결제 단계에서야 알게 되는 경우
  2. 항공사마다 무료 허용량이 다르다는 걸 몰라 다른 항공사 기준으로 짐을 싼 경우
  3. 공항에서 결제하면 훨씬 비싸다는 걸 몰라 카운터에서 추가 요금을 내는 경우

이 세 가지를 한 화면에서 미리 알려 주는 것이 이 도구의 목적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 항공사별 허용량: 각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의 수하물 안내 페이지. 노선 유형(국내선 / 국제선 근거리 · 장거리 / 미주)과 좌석·운임 등급(특가 · 이코노미 · 비즈니스)으로 정리했습니다.
  • 초과요금: 항공사 공개 요금표를 바탕으로 한 범위(최소~최대). 정확한 단일 금액 대신 범위로 제시하는 것은 의도된 설계입니다. 노선·운임·시점·환율에 따라 실제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단일 금액은 잘못된 확신을 줄 수 있습니다.
  • 반입 제한 품목: 국토교통부 항공 보안 안내,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 반입 금지 물품 안내, 정책브리핑의 보조배터리 규정 자료.
  • 갱신 주기: 항공사 운임·수하물 정책 개편, 정부 안전 규제 변경 시 반영합니다. 모든 규정 상수는 소스의 단일 파일에 격리되어 있어 갱신 시 판정 로직을 건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데이터가 180일을 넘기면 화면 상단에 자동으로 경고 배지가 표시됩니다.

판정 로직

모든 판정은 순수 함수로 구현되어 있고 외부 API·서버·DB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 무게제(weight): 가방 무게를 합산해 무료 허용 총량과 비교하고, 초과 kg × kg당 요금 범위로 예상 요금을 계산합니다.
  • 개수제(piece): 무료 개수 초과분 × 개당 정액, 개당 무게 한도를 넘긴 가방 수 × 초과중량 정액, 세 변 합 한도를 넘긴 가방 수 × 초과 크기 정액을 각각 합산합니다.
  • 기내 규격: 입력한 세 변을 긴 변부터 정렬해 한도와 1:1 비교합니다. 가방을 눕혀 넣을 수 있다는 실제 운영 방식을 반영한 것입니다.
  • 보조배터리: Wh = mAh × V ÷ 1000. 100Wh 이하 자유, 100~160Wh 승인 필요(2개), 160Wh 초과 금지. 위탁은 어떤 경우에도 불가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 액체류: 개별 용기 100ml, 총량 1,000ml 두 조건을 각각 판정합니다.

한계

  • 초과요금은 참고 범위이며 실제 청구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환율 연동 요금은 변동이 큽니다.
  • 노선을 4가지 유형으로 단순화했습니다. 같은 "국제선 장거리"라도 항공사·목적지에 따라 세부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좌석·운임 등급도 3가지로 단순화했습니다. 실제 운임 체계는 항공사마다 훨씬 세분화되어 있으므로 e-티켓의 수하물 표기가 최종 기준입니다.
  • 공동운항(코드셰어), 환승 시 수하물 연결, 스포츠·악기 등 특수 수하물은 다루지 않습니다.
  • 목적지 국가의 검역·통관 규정(식품·의약품 반입)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프라이버시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localStorage)와 공유 링크(?s= 토큰)에만 저장됩니다. 별도의 회원가입·추적 쿠키는 사용하지 않으며, 사이트 운영을 위한 광고·접속 통계만 수집됩니다.

운영 주체

이 도구는 한국의 1인 마이크로 SaaS 포트폴리오 bal.pe.kr이 제작·운영합니다. 생활 밀착형 무료 도구를 만들어 "몰라서 내는 돈"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규정이 바뀐 것을 발견하셨다면 위 이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데이터와 기준 시점을 갱신합니다.

면책

본 도구가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일반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허용량·요금은 항공사·노선·운임·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도구의 판정 결과를 근거로 발생한 어떠한 금전적 손해에 대해서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최종 확인은 반드시 탑승할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와 공항 카운터 안내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