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계산 근거 · 운영 정보
마지막 업데이트 2026-09-05 · 도구의 신뢰성(E-E-A-T) 정보를 담습니다.
이 도구를 만든 이유
세제개편안이 발표되면 "헬스장도 공제된다"는 헤드라인이 먼저 퍼집니다. 그런데 정작 궁금한 것은 내가 얼마를 돌려받느냐입니다. 소득공제는 최저사용액과 한도, 한계세율이 얽혀 있어 같은 금액을 써도 사람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세 가지를 분명히 하려고 만들었습니다. 첫째, 내가 최저사용액을 넘겼는지. 둘째, 시설이용료가 공제에 실제로 얼마나 기여하는지. 셋째, 공제액과 환급액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계산 방식
- 최저사용액 = 총급여 × 25%
- 차감 순서 — 최저사용액은 신용카드(15%) → 체크·현금영수증(30%) → 시설이용료(30%) 순으로 차감합니다. 공제율이 낮은 것부터 소진하는 것이 납세자에게 유리합니다.
- 공제액 = 신용카드 잔여 × 15% + 체크·현금 잔여 × 30% + 시설이용료 잔여 × 30%
- 한도 —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기본 300만 + 추가 300만, 초과 시 기본 250만 + 추가 200만
- 환급액 = 최종 공제액 × 한계세율 × 1.1 (지방소득세 포함)
- 한계세율 —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와 본인 기본공제, 사회보험료를 근사 차감해 과세표준을 추정한 뒤 세율 구간을 적용합니다.
데이터 갱신 주기
현재 수치는 국회 통과 전 세제개편안 기준입니다. 정기국회 심의 결과에 따라 공제율·한도·적용 시점이 달라질 수 있어, 개정세법 공포 시점에 전면 재검토합니다. 시행령으로 대상 업종이 구체화되면 그 내용도 반영합니다.
이 도구가 하지 않는 것
- 실제 연말정산 결과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부양가족·의료비·보험료 등 다른 공제가 반영되면 한계세율과 최종 세액이 달라집니다.
- 대상 업종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PT·필라테스·골프연습장 포함 여부는 시행령 확정 후에야 알 수 있습니다.
- 결제 내역을 불러오지 않습니다. 금액은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입력한 급여와 지출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수행되며, 입력값은 브라우저 저장소와 사용자가 만든 공유 링크에만 남습니다. 급여 정보가 담기므로 공유 링크를 다른 사람에게 보낼 때는 주의하세요.
운영 주체
bal.pe.kr은 한 사람이 만드는 마이크로 SaaS 포트폴리오입니다. 로그인 없이, 서버에 데이터를 남기지 않고, 한 가지 계산만 정확히 하는 도구를 지향합니다. 수익은 광고로만 발생합니다.
법이 확정되어 수치가 달라졌는데 반영이 늦다면 알려주세요. 세금 계산기는 최신성이 곧 정확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