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불안 LSAS 자가체크 FAQ
자주 묻는 6개 질문 · 일반 참고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6)
LSAS 사회불안 자가체크는 무엇인가요?
LSAS(리보위츠 사회불안 척도) 자가보고형은 발표·낯선 사람·자기주장 등 24가지 사회적 상황에서 느끼는 공포(0~3)와 회피(0~3)를 따로 평정해 사회불안 정도를 0~144점으로 측정하는 자가점검 도구입니다. 1987년 정신과 의사 마이클 리보위츠가 개발했으며, 의학적 진단이 아닌 선별·참고용으로 사용합니다.
점수는 몇 점부터 사회불안을 의심하나요?
연구(Rytwinski et al., 2009)에서는 자가보고형 총점 30점 이상부터 사회불안장애를 선별할 수 있다고 봅니다. 본 도구는 30 미만 정상 범위, 30~59 경도, 60~89 중등도, 90~119 고도, 120 이상 매우 심함으로 안내합니다. 다만 연구마다 절단점이 다르므로 점수는 절대 기준이 아니라 참고로 보세요.
공포와 회피를 왜 따로 평가하나요?
같은 상황이라도 두려워하면서 부딪치는 사람(공포↑·회피↓)과, 미리 피해버리는 사람(공포↓·회피↑)은 패턴이 다릅니다. 회피는 단기적으로 편하지만 장기적으로 불안을 키웁니다. 공포·회피를 나눠 보면 내 사회불안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치료에서 무엇부터 다뤄야 할지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대인기피증·낯가림과 사회불안은 같은 건가요?
"대인기피증"은 의학 진단명이 아닌 일상 표현으로, 대부분 사회불안장애를 가리킵니다. 반면 단순한 내향성이나 낯가림은 사회적 상황을 "두려워"하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사회불안장애의 핵심은 부정적 평가에 대한 강한 두려움과 그로 인한 회피·고통입니다.
응답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응답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입력값은 내 기기(localStorage)와 공유 링크 토큰에만 저장되고, 공유 링크에는 검사명이나 민감한 단어 없이 숫자만 담겨 프라이버시를 보호합니다.
사회불안은 치료할 수 있나요? 어디서 도움을 받나요?
네. 사회불안장애는 인지행동치료(CBT)와 약물치료로 호전될 수 있는 치료 가능한 문제입니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mentalhealth.go.kr),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기 상황이라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로 24시간 상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