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특례대출 FAQ
자주 묻는 7개 질문 · 2026 기준 · 일반 참고 정보이며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7)
맞벌이 부부합산 2억이면 무조건 신청되나요?
아닙니다. 맞벌이 신규 대출은 부부합산 2.0억원 이하여야 하고, 동시에 부부 각각의 연소득이 1.3억원 이하여야 합니다. 한 명이 1.4억원을 벌면 배우자 소득이 아무리 낮아도 각 1인 기준을 위반해 자격이 되지 않습니다. 순자산 5.11억원 이하 요건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2026년에 디딤돌 한도가 줄었다는데 얼마인가요?
구입자금인 디딤돌은 최대 4억원입니다. 이전 5억원에서 축소되었습니다. 실제 한도는 4억원, 주택가격×LTV(수도권 70%·지방 80%), DTI 60% 한도 중 가장 작은 값으로 정해집니다. 수도권에서 5억원 주택이면 LTV 70%가 적용돼 3.5억원이 한도가 됩니다.
대환(갈아타기)도 신생아 특례로 되나요?
됩니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대출을 신생아 특례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다만 대환은 맞벌이라도 2억 특례가 적용되지 않고 부부합산 1.3억원 이하 기준이며, 1주택 보유자도 대상이 됩니다. 기존 대출 잔액·상환 이력에 따라 심사가 달라지므로 본 도구는 대환을 조건부로 표시합니다.
무주택이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신규 구입·전세 대출은 무주택 세대주만 가능합니다. 이미 집이 있다면 신규 대신 대환(갈아타기)으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도구에서 대출 유형을 대환으로 선택하면 1주택 보유자도 주택보유 요건을 통과한 것으로 처리하고, 그 밖의 소득·순자산 요건은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순자산 5.11억은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부동산·자동차·예금·주식 등 총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가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방식을 활용해 산정하며, 전세보증금도 자산에 포함됩니다. 소득이 낮아도 자산이 많으면 제외될 수 있으니 소득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순자산 상한은 매년 조정되므로 신청 시점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우대금리는 최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대출 기간 중 추가 출산 1명당 약 0.2%p, 주택청약종합저축 약 0.3%p, 전자계약 약 0.1%p 등이 중복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합계에는 상한이 있고, 우대를 모두 더해도 특례금리 하한(약 1%대)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본 도구는 우대 합계를 최대 1.0%p, 하한 1.0%로 제한해 계산합니다.
이 시뮬레이터 결과만 보고 대출을 신청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본 도구는 국토교통부·마이홈포털·주택도시기금의 공개 기준을 정리한 참고용 판정이며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자격·한도·금리·심사 결과는 기금e든든과 취급 은행의 공식 심사에서 확정됩니다. 기타 부채, 소득 증빙, 담보 감정가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