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자가진단 PDSS FAQ
자주 묻는 7개 질문 · 일반 참고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위기 상황이라면 지금 연락하세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 ·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 응급 시 119.
자주 묻는 질문 (7)
PDSS 자가진단 결과가 공황장애 진단인가요?
아닙니다. PDSS는 공황장애의 심각도를 가늠하는 선별(screening) 도구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가 높게 나와도 그 자체로 진단이 확정되지 않고, 낮게 나와도 일상에 지장이 있다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진단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대면 평가와 감별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PDSS 점수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7문항을 각 0~4점으로 합산해 총점 0~28점을 산출합니다. 본 도구는 경미(0~8), 중등도(9~13), 심함(14~18), 극심함(19~28) 4단계로 구분합니다. 문헌상 총점 8점 안팎이 공황장애 가능성을 시사하는 절단점으로 제안되므로, 9점 이상이면 전문가 평가를 권장합니다. 구간은 참고용입니다.
지금 공황 발작이 왔어요.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안전한 곳에 앉아 4-7-8 호흡(코로 4초 들이쉬고, 7초 멈추고, 입으로 8초 내쉬기)을 3~4회 반복하세요. 과호흡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발작은 대개 수 분 내 정점을 지나 가라앉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자해·자살 생각이 든다면 즉시 정신건강위기상담 1577-0199 또는 자살예방상담 109, 응급 시 119로 연락하세요.
공황 발작은 위험한가요? 심장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요?
공황 발작 자체는 생명을 위협하지 않으며 대개 저절로 가라앉습니다. 다만 두근거림·흉통·숨참 같은 증상은 부정맥·갑상선 질환 등 신체 질환과 겹칠 수 있으므로, 처음 겪거나 양상이 평소와 다르다면 의료기관에서 신체적 원인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체 이상이 없다면 공황장애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내 응답이나 점수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응답은 사용자의 브라우저(localStorage)와 직접 만든 공유 링크(?s= 토큰)에만 저장됩니다. 계정 가입이나 의료기록 저장이 없고, 사이트 운영을 위한 광고·접속 통계만 수집됩니다. 결과 링크를 공유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볼 수 없습니다.
PDSS와 GAD-7·PHQ-9는 어떻게 다른가요?
PDSS는 공황장애의 심각도(발작·예기불안·회피·기능손상)를 평가합니다. GAD-7은 범불안장애 같은 전반적 불안을, PHQ-9은 우울 증상을 평가하는 별개의 척도입니다. 공황에 불안이 함께 있으면 GAD-7을, 우울감이 동반되면 PHQ-9을 함께 참고하면 자신의 상태를 더 넓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얼마나 자주 다시 검사하면 되나요?
PDSS는 지난 1주를 기준으로 하므로, 치료·자기관리의 변화를 보려면 2주 간격 정도로 재검사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매일 반복하면 점수 변동에 과도하게 몰입할 수 있으니 권하지 않습니다. 재검사 결과를 기록해 두면 진료 시 경과를 설명하는 데 유용합니다.